휴롬, 미국 ‘국제가정용품 박람회’ 6년 연속 참가

입력 2014-03-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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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IHHS에 차린 전용 부스에 현지 고객들이 문의를 하고 있다. (사진=휴롬)
휴롬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4 국제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6년 연속 참가하며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IHHS는 북미 최대의 생활용품 소비재 박람회로, 독일 암비엔테 소비재박람회,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힌다. 올해 박람회엔 휴롬 외에도 34개국의 약 21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휴롬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IHHS에 참가했으며, 특히 이번엔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한 ‘2세대 휴롬’ 원액기를 최초로 선보였다. 또 박람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포도샐러리와 오렌지샐러리 주스 2만잔 시음행사 등도 진행했다.

휴롬 관계자는 “IHHS 참가는 신제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 반응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6년째 참가하다 보니 첫 해와 달리 ‘휴롬’을 먼저 알아보고 외치거나 주스 외에도 녹즙을 통해 건강을 챙기려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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