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타계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생전 구 회장이 복잡한 격식을 멀리하고 소탈한 삶을 일관되게 추구했던 만큼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따르기로 하면서다.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 고인의 아버지인 구자경(93) 명예회장의 뒤를 이은 3세 경영자로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만큼 재계에선 회사장
“소탈했던 고인의 생전의 궤적과 차분하게 고인을 애도하려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른 양해바랍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 문 앞에 적힌 글귀다. 구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가족 외의 조문과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지만, 그의 마지막을 애도하려는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20일 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날 오후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구 상무는 오후 4시 빈소 조문이 시작되는 시간에 앞선 2시40분께 구본준 부회장과 함께 서울대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LG 측은 장례를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새해에 자기계발 계획이 있으며, 한 달에 평균 11만1000원을 지출할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직장인 8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87.5%가 올해 자기계발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학습 목적(복수응답)은 ‘업무 역량 강화’가 71.7%로 1위를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인 토스랩은 ‘2017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관한 ‘2017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굴하고 K-ICT 클라우드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
직장인 5명 중 1명은 올 여름휴가를 가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직장인 934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1.6%가 올해 여름휴가를 쓰지 못한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올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복수응답)로 비용 문제를 꼽았다. 44.1%가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라고 답한 것. 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둘러싼 청춘들의 잔혹사를 집중 해부한다.
18일 오후 11시 5분 방송을 앞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제1068회 죽음을 부른 실습 - 열아홉 연쇄사망 미스터리’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지난 1월 23일 전주의 한 저수지에서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시신은 마네킹처럼 딱딱하
국내 벤처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던 '2016 벤처썸머포럼'이 26일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포럼은 선배 벤처기업인들과 후배 스타트업들간 교류와 함께 미래 벤처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활발히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오후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벤처썸머포럼 폐회식을 개최했다. 이영 한국여성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국내 벤처기업인들이 제주도에 모여 향후 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했다.
벤처기업협회는 24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에서 '2016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했다. 2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배움과 휴식, 그리고 네트워킹 기회를 동시에 갖는 '벤처캠프' 형태로 진행된다.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은 “벤처기업은 현재 3만2000개를 넘
직장인이 꼽은 올림픽 기대 종목 1위로 양궁이 꼽혔다. 골프와 태권도, 사격이 뒤를 이었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은 직장인 76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리우올림픽에 대한 관심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3점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약간 관심이 있다’는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고, ‘매우 관심이 많다’는 응답은 14.1%로 전체의 45.
청소년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 이에 대한 해결사 역할을 할 ‘청소년 지도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소년 지도사란 각종 청소년 단체 및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와 관련된 업무를 진행하는 전문가다. 관련법에 따라 유관 시설 및 단체에서는 담당 지도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기에, 학교 등 많은 기관에서 전문 상담 인력의 확
중소기업청과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30일 뮌헨 프라운호퍼연구소 본부에서 중소·중견기업 기술사업화ㆍ상호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이어 국내 중소기업 휴넷플러스와 프라운호퍼 IAP(Fraunhofer Institute for Applied Polymer Research) 연구소간 퀀텀닷(quantum d
◆ 30대그룹 5곳 부채비율 200% 초과…대우조선 부채비율 7300%
대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 그룹 중 5곳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00%를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30대 그룹 가운데 11곳은 차입금 의존도가 30%를 넘었습니다. 한편 구조조정 중인 대우조선해양의 부채비율은 1년 사이에 68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평생교육기업 휴넷에 따르면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의 68.4%가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라고 답했다. 세부적으로는 '약간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47.9%로 가장 많았으며, '보통이다' 20.9%, '매우 부담스럽다' 20.
산업통상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5 지식서비스 국제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지식서비스 관계 기업 및 유관기관 등에서 500여명이 참석해 지식비스 분야의 정보를 교류했다. 지식서비스산업은 지식을 집약적으로 생산ㆍ가공‧활용하고,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
LG유플러스의 주한민국 보조금 특혜영업이 내국인과 역차별은 물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을 위반한 행위라는 지적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10일 입수한 LG유플러스의 주한미군 내 대리점 판촉자료와 전산처리 화면 등을 분석한 결과, LG유플러스가 주한미군을 상대로 '단통법'을 위반하는 불법적인 특혜
벤처기업협회는 휴넷과 함께 온라인 교육 아카데미 ‘브이스쿨’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브이스쿨은 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교육 시스템으로 600여 가지의 최신 경향과 트렌드, 전문교육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자체적으로 사이버와 모바일 연수원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에게는 무료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홍석재 벤처기업협회 교육팀장은 “기업
직장인 절반 이상이 리더십 부족 등의 이유로 팀장에 대해 불만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교육업체 휴넷은 팀원급 직장인 471명을 대상으로 ‘팀장 만족도’를 설문한 결과 53.9%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고 3일 밝혔다.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16.8%에 불과했다.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리더십과 통솔력 부족(44.9%)을 가장 많이 꼽
◆ 국회 오늘 오후 본회의서 '김영란법' 처리
국회는 2월 임시국회의 회기 마지막날인 3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여야가 극적으로 합의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처리합니다. 이날 김영란법이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이 법안이 2012년 8월16일 처음 국회에 제출된 지 929일만에 빛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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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한국경비협회와 경비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 교육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휴넷은 한국경비협회 공식 교육협력기관으로서 협회 소속 경비원 16만여명을 위한 온라인 직무교육을 개발해 운영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에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던 직무교육이 학습 편의성과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