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체계 유지를 위해 ‘적극 행정 지원계획’을 수립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계약·노무·예산 등 관련 부서로 구성된 적극행정지원단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은 물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적극 행정업무를 신속히 추진한다.
주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3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집단에너지 전문인재 육성 장학사업’ 기탁식을 열었다.
지역난방공사는 한국장학재단에 총 1억 2000만 원을 기탁, 소득구간 8구간 이내에 속해있는 에너지·환경전공 대학생 20명을 선발해서 1인당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4개 학기별로 나누어 지원한다.
또 전문인재에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5)'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역난방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환경부가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설치한 한국 홍보관에서 진행됐다.
한난은 열병
2017년 12월 준공후 멈춰 있는 나주 고형폐기물연료(SRF) 열병합발전 운영 관련 민ㆍ관이 시민 참여 환경영향평가 조사 등 기본합의를 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6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제14차 회의에서 범시민대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전남도, 나주시 등 참여기관과 ‘
한국지역난방공사 노사 2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자회사인 지역난방플러스 노사, 지역난방안전 노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노사는 자회사 직원의 생활 수준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내근로복지기금 총 10억 원 지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갑질 예방 및 근절, 일과 가
안전 취약이 의심되는 열 수송관(온수관)이 전국적으로 200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온수관 203곳에서 지열 차이 등 위험 예후가 발견됐다. 지역난방공사가 관리하는 온수관(전체 2164곳) 열 곳 중 한 곳은 안전성이 의심되는 셈이다. 특히 이들 온수관은 모두 설치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 배관이어서 사고
사용한 지 20년이 넘은 노후 열 수송관(온수관)이 전국적으로 700곳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백석역에서 사고가 난 온수관과 공법이 같은 배관은 전량 보강하거나 교체한다는 방침이다.
13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국 온수관 중 사용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은 관로는 686곳(㎞X2열)에 이른다. 전체 온수관(2164곳) 셋 중 하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웃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4일 오후 9시께 경기 고양시 백석역 인근 열 수송관이 파열돼 시민 1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5일 오전 0시쯤 백석2동 주민센터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보고회를 열
전국 열 수송관의 3분의 1이 설치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관(管)으로 조사됐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열 수송관 2164㎞(2열) 가운데 1998년 이전 설치된 노후 관로는 686㎞에 이른다. 전체 관로의 32%가 노후관인 셈이다. 노후관은 구조적 결함이 발생하기 쉬운 데다 설치 당시 공법이 불완전해 안전 문제에 취약하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일 경기 화성시 방교동에서 '동탄 집단에너지시설(열병합 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화성 동탄신도시 지역난방 공급과 수도권 전력 수급 안정을 위해 1조 원을 투자해 2015년부터 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다. 단일 집단에너지시설 규모론 국내 최대인 동탄 발전소는 2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해 상업 운전을 시작했
△[조회공시] 셀트리온 싱가포르 3공장 건설 추진 관련
△[답변공시]AJ네트웍스 "AJ렌터카 매각 검토중"
△[답변공시]SK네트웍스 "AJ렌터카 인수 관련 검토중"
△[답변공시]셀트리온 "제3공장 부지 선정 검토 중이나 결정된 바 없어"
△지역난방공사, 황창화 대표이사 신규 선임
△현대일렉트릭, 미국 알라바마 법인으로부터 124억 규모 주식 취득
4·13 총선 지역 중 서울 노원병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새누리당 이준석 후보가 오차범위에 근접한 지지율을 보였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연합뉴스·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지난 20~21일 노원병 지역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 포인트) 결과 안 후보는 34.9%의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인 이윤석 의원과 청년 비례대표인 김광진 의원이 총선 후보공천을 위한 경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당의 영입인사인 노무현 정부 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주도한 김현종 전 유엔대사는 낙천했다. 반면 오창석 전 팩트TV 아나운서는 경선을 통과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더민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4차 경선지역 10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제주도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국회도서관과 ‘국회도서관 소장정보 대국민서비스 제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국회도서관 소장정보 연계서비스 등을 주 내용으로 지식과 정보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서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벗어나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
민주통합당은 '제수 성추행 논란'을 일으킨 새누리당 김형태(경북 포항남·울릉) 후보에 대해 논평을 통해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통합당 황창화 선대위 대변인은 10일 "제수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경북 포항남·울릉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의 녹취록이 공개됐다"며 "김형태 후보의 조카와 김 후보가 대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녹취록에는 남자(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7일 김용민(서울 노원갑)후보의 막말 발언과 관련해 사과했다.
한 대표는 이날 비서실장인 황창화 대변인을 통해 “민주통합당과 저희 후보들을 지지해주시는 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 “김 후보의 발언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분명 잘못된 것”이라며 “대표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용민 후보의 과거 발언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한 대표는 7일 저녁 황창화 선대위원장 비서실장을 통해 “김 후보의 과거 발언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분명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대표는 “당은 김용민 후보에게 사퇴를 권고했지만 김용민 후보가 유권자들에
총선 출마 단골손님인 언론인, 법조인 등 특정계층의 총선 후보들이 민주통합당으로 대거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대 총선을 앞두고 여권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면서 여야 사이에 이들 계층 후보들의‘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7일 현재 1722명의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633명, 민주당이 675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