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천안지청·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약 2개월간 유통천안 산업단지 공동 캠페인도 추진…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남양유업이 우유 패키지 105만개에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를 담는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는 방식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전속설계사 328명→356명…올해 들어 8.5% 증가7000억 증자 당시 내건 영업 확대 전략 구체화
푸본현대생명이 올해 들어 전속설계사를 다시 늘리며 영업조직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감소했던 전속설계사 수가 최근 반등한 가운데 영업조직 확대를 위한 리크루팅 등을 담당할 전속영업팀 인력 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30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AI가 도시를 운영하고 다리를 지키는 현장을 찾았다.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대표 오수정)은 부산의 스마트시티와 지방의회, 공공시설 관리 현장을 돌며 AI를 의정활동과 행정서비스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연구모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수원화성 팔달문 앞 수원남문시장의 골목과 먹거리, 야시장이 대학생들의 카메라와 아이디어로 다시 소개된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경기대학교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KEMI)와 손잡고 시장 홍보와 청년층 유입에 나섰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와 경기대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는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상권활성화
‘우리들의 발라드2’가 한층 어려진 참가자들과 다채로워진 대표단을 앞세워 돌아온다. 첫 방송부터 160분 확대 편성을 예고한 제작진은 세대를 넘어선 발라드의 감동과 예능 못지않은 재미를 자신했다.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는 안정현 PD와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김신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실제 '당선인에게 바란다' 제안 접수 결과 총 126건 중 32건이 군정에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6월 15일부터 8일간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받았다.
접수된 제안 중 교통·건설·주거 분야가 26건으로 가장
청두서 애틀랜타까지 전용 항공편 운항대나무·물·간식 싣고 동물 전문가 동행2000년 이후 중국 오간 판다 총 23마리
페덱스가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중국 청두에서 미국 애틀랜타까지 운송하는 ‘판다 익스프레스’ 임무를 수행했다.
페덱스는 수컷 자이언트 판다 ‘핑핑’(6세)과 암컷 ‘푸솽’(5세)을 중국 청두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까지 안전하게 운송했
삼성전자가 화성캠퍼스에 연구동을 신축하는 등 1조7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추진한다.
화성특례시는 기업 현안에 대한 관계부서 협업과 행정 절차 지원으로 투자를 뒷받침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민선 9기 1호 투자 유치로 설명했다.
화성특례시는 28일 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삼성전자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군 장병과 군무원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사기 진작을 위해 군부대와 손을 잡았다.
22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이날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채명신 장군실에서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금융·경제교육 및 위문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 복무 기간 중 장병들이 체계적인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모집·분반 위한 필기·구술·면접 등 전면 금지등록 후 진단은 허용…점수·순위·합격 여부 표시 못해
다음 달부터 유아를 대상으로 학원이나 교습소가 원생 모집 또는 수준별 반 배정을 위해 실시하는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가 전면 금지된다. 필기시험뿐 아니라 구술·실기·면접이나 특정 능력을 서열화하는 방식의 ‘레벨테스트’도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숭실대학교가 지식재산 창출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도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숭실대는 14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식재산(IP) 경영 우수기관은 지식재산처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지식재산 경영 체계와 기술이전 성과
클래식 가곡·문학·순수 미술 분야 유망 예술가 발굴 및 창작 기반 지원국제문화교류전·동남아문학총서 등 아세안 교류 및 창작공간 연계 협력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초 예술 분야 유망 예술가 지원과 한-아세안 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서울문화재단과 문화예술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유럽 현지 한국기업 네트워크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정책 건의와 실무정보 제공, 현장 애로 해소에 나선다.
중진공은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한국기업연합회(KBA Europe)와 국내외 중소기업의 CBAM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CBA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국가노동감독관 700명 증원이 반영된 가운데, 경기도가 자체 충원해 현장에 투입할 지방노동감독관 170명의 인건비는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경기도는 노동감독 권한 일부가 지방으로 위임되는 만큼 인건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비 205억원을 국회에 요청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9일 국회에서 이
앞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24시간 1대 1 지원 서비스가 주말까지 확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의 발달장애인은 28만8000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11.0%를 차지한다. 발달장애인은
“이번 기회에 경기도를 없애는 건 어떨까요?”
신상진 성남시장이 경기도의 2027년 시·군 보조사업 재정분담 조정 방침을 겨냥해 광역자치단체인 ‘도(道)’의 존립 문제까지 꺼내들었다. 성남에서는 도비 차등보조율 10%가 적용될 경우 복지분야 재원에 최대 339억원 규모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시의회 분석도 나왔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 시
종목별 스포츠 프로그램 10개→36개 확대·유아 대상 교실 신설다자녀·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 인원 2만6000명→3만2000명 확대
정부가 2027년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예산안으로 1839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641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 유·청소년 지원 예산은 약 4배로 확대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네팔 현지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기부금 전
전남광주특별시가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458억원이 늘어났다.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3504억원)보다 1.6% 증가한 22조6962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4803억원이
노인일자리 신청해도 못 한다, 대기자 19만7000명
올해 1~8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대기자 20만명 육박
소병훈 의원 “지역·사업유형별 수요 반영한 일자리 배정 필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신청하고도 선발되지 못한 대기자가 올해 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대기자 규모를 이미 웃돈 수치다.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회장이 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정부에 노인 일자리 120만개 확충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요청문에서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노인 일자리는 118만2000개로, 제3차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120만개에 못 미친다”며 예
국내 관광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관광수요 예측, 일정 추천 서비스, 스마트관광 인프라 구축 등 분야별 활용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는 한국의 ‘AI in Tourism’ 시장 규모가 2024년 5810만 달러(약 847억 원)에서 2030년 2억 9750만 달러(약 4340억 원)까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2025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에서 한국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에 이어 올해 감사장을 수상한 바이낸스는 한국 법 집행기관과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북한 해킹을 포함한 수많은 국내외 가상자산 수사와 범죄 예방 활동을 지원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 경찰청으로부터 2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