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항공업계의 고용불안이 커진 가운데 저비용항공사(LCC) 사장단이 국회를 찾아 정부ㆍ여당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연장을 요구했다.
22일 LCC 사장단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시한 연장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으로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으로 질의한 첫 소감을 남겼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1대 전반기 환노위원인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질문을 했다"며 "국민의 바람을 무거운 마음으로 등에 업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코로나 시국을 헤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소속 상임위원회를 교육위원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로 옮겼다.
24일 민주당에 따르면, 윤 의원은 최근 환노위에 배정돼 있던 같은 당 이탄희 의원과 자리를 바꾸는 사보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공황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의정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이번 사보임은 윤 의원의 희망이 아닌 당 차원의 결정인 것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민간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일관성을 고려한 노동 법안을 발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수도권 소재 대학 상경계열 교수 110명을 대상으로 한 '노동이슈 인식도 전문가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응답자의 32.4%는 국회 환노위가
상경계 교수들이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가장 큰 과제로 '민간일자리 창출 여력 확보'를 꼽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수도권 소재 대학 상경계열 교수 110명을 대상으로 '노동이슈 인식도 전문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21대 국회 환노위가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핵심 키워드로 민간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