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한라시멘트와 공동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전 생애주기(LCA) 환경영향을 공식 검증한 첫 사례로, 건설 기술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EPD 인증
헝가리,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글로벌 생산 체제 구축양극소재 글로벌 경영도 본격화지역 인재 고용 등 지역 상생 강조“국가대표 기업으로 글로벌 도약” 결의
에코프로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창업 초기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국내 기업 최초로 헝가리 데브레첸에 양극재 생산 공장을 구축한 데 이어
도쿄서 국교정상화 60주년 포럼 및 리셉션 개최양국 정부 및 재계 주요 인사 참석분야별 미래 공동번영 방안 논의
한일 경제계 리더들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협력의 60년을 넘어 도약의 60년으로 나아가자”며 미래 공동번영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는 이날 오후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현대건설이 한국형 CO₂ 포집·액화 통합공정 실증시설을 준공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수소 경제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4일 경기도 평택 수소 특화단지에서 CO₂ 포집·액화 실증시설 준공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시설은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CO₂ 포집·액화·활용기술 개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세계한인 컨퍼런스’에서 ‘2025년 UN피스코 SDGs-기후변화 대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UN피스코(한반도평화번영재단)는 글로벌 평화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와 단체를 발굴 및 지원하며, 국제 사회의 공헌을
환경부+에너지…10월 1일 기후부 공식 출범환경 규제부처가 에너지 총괄…산업계 부담재생E 강화·원전 축소?…부처간 갈등 불씨
환경부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합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닻을 올린다. 극한 기후위기 국면에서 통합적이고 일관된 정책 대응을 하겠다는 취지지만, 그간 규제 부처로 인식된 환경부가 에너지 진흥까지 아우르는 것과 정책 혼선에 대한
옌타이 '제26차 환경장관회의' 열려…NDC·플라스틱 오염·생물다양성 논의2026년부터 기후정책 대화 매년 개최…청년포럼·산업 원탁회의로 외연 확대
한중일 3국 환경장관이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의제를 대폭 확대했다.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부터 플라스틱 오염 저감, 탄소시장 협력까지 논의 범위를 넓히며, 2026년부터 기후정책 대화를 매년 정
수소 생산 등 밸류체인 전반 협력V2G 시범서비스 개발·상용화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주도와 손잡고 그린수소, 분산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해 탄소중립 도시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현대차그룹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날 ‘제주도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5개 소셜벤처 기업과 참가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성과 홍보·ESG 전략 공유
롯데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 사업에 참여하는 소셜벤처 기업 5곳과 ‘2025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이날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삼정KPMG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고객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재무자문부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최우선 고객 지원'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인수합병(M&A), 실사(TS), 밸류에이션, 구조조정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자문을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조직 구성원에게는 더욱 다양한 업무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현대홈쇼핑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친환경대전’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G 종합 박람회로, 현대홈쇼핑이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 기간 현대홈쇼핑은 자체 ESG 마스코트 캐릭터 '눈곰이
LG디스플레이가 파주·구미 사업장을 대상으로 응용 안전 과학 분야의 국제 공인 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원 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UL솔루션즈가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소각·매립하지 않고 재활용한 비율을 검증해 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대표 발의한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극복 대응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이 최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석유화학·철강 산업은 최근 글로벌 공급과잉, 내수 침체, 미국의 관세 압력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전반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기업뿐만 아니라 협력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까지 전방위적인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또 기
안산시가 지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기업 피치스초이스가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2025 환경창업대전 아이디어 부문’에서 입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357개 팀이 참여했으며, 피치스초이스는 화장품 분야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AI 기반 기술 기업이 주목받은 대회에서 뷰티 분야 기업의 수
해외 박람회·판로개척·정책자금 등 종합 지원재지정 기업 5곳 포함…“환경산업 미래 주역”
환경부가 국내 환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우수환경산업체’ 9개사를 새로 지정했다. 지정 기업에는 해외시장 진출 지원과 정책자금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기업 대표와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도 마련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일 오후 서울 강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8일 기후위기 대응·환경 현안 해결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2025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을 공개했다.
환경부는 환경기술개발 분야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우수 기술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올해 우수성과 20선은 전년 창출된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9월부터 두 달간 그린카드로 하이원 호텔 및 콘도 객실을 이용 시 최대 2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그린카드’는 국민의 친환경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C카드가 협력해 운영하는 정책카드로 △환경표지 인증제품 △저탄소제품 등 각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경우 일정
롯데온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모은 ‘안전기준 체크! 더 안전한 픽(PICK)!’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린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와 시민단체가 선정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최대 20% 중복 쿠폰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