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김재현)는 화성향남지구 및 화성발안산업단지내 지원시설용지 5개 필지에 대해 오는 17일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화성 향남지구내 도시지원시설 2필지(각각 1만5176㎡, 6573㎡)에는 도시형공장 및치 벤처기업직접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분양가는 ㎡당 평균 109만2000원 수준이다. 향남지구 내 유치원 용지의 면적은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화성시의 화성향남2지구에서 아파트용지 1필지, 5만6864㎡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적률을 고려한 3.3㎡당 택지비는 268만5000원이다. 토지사용시기는 2009년 9월말 계획이며, 주민입주시기는 2011년 하반기에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받고 5일 전산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우림건설이란 회사는 이제 꽤 많이 알려진 회사로 꼽힌다. 하지만 우림건설이 ‘험난한’ 건설시장에서 자리를 잡게 된 시기는 그리 길지 않다. 지난 1983년 발족한 이도건설을 모체로 하는 우림건설은 꽤 오랜 시간 동안 주택업계의 외곽에 머물렀다. 물론 자사 이름의 아파트를 공급한 적도 있지만 이 시기 동안 우림건설은 안정적인 사업을 기반으로 내실이라기보다는
대한주택공사는 올 하반기 전국 39개 지구에서 총 2만8000여 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10일 주공에 따르면 ▲국민임대주택 2만6310가구, ▲5년공공임대 673가구, ▲10년공공임대 1352가구 등 총 2만8335가구가 올 하반기 공급될 계획이다.
5년 공공임대는 모두 4곳에서 분양되는데 서울 상암 140가구를 비롯, 인천동산 310가구
수도권 북부지역 택지지구가 술렁이고 있다. 그 동안 약점으로 지적되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목이 집중되면서 업체들의 분양계획도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이 지난해 6월 개통된데 이어 연말께 사패산터널이 완공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가 완전히 개통되면 남양주에서 일산까지 40분 대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
올해 아파트 공급물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약 26만 가구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은 공급물량이 감소한 반면, 지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의 조사 결과 2006년 한해동안 전국 주택 분양물량(주상복합, 오피스텔, 임대아파트, 연립주택 포함)은 모두 638곳 26만9153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연간 분양물량(26만88
국민임대단지로 개발될 경기도 시흥 능곡지구가 분양가 문제로 분양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다.
관할 시흥시청에 따르면 신안, 신일, 우방, 엘드, 우남 등 능곡지구 동시분양에 참여할 5개 업체는 예정된 분양 공고일까지 분양승인을 받지 못했다.
당초 능곡지구는 지난 10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동시에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었다. 이는 능곡 동시분양 업체들
최근 대형 개발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울산신산업단지, 화성향남2지구, 평택소사벌택지지구 등에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됐다.
건설교통부는 2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건교부장관)'를 열고 이들 세 지역 개발 시 나타날 교통난 해소를 위해 울산신산업단지 및 화성향남2, 평택소사벌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확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C&그룹에 편입된 ㈜C&우방이 올 연말까지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38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19일 C&우방은 올 상반기 서울 관악과 경기 화성 향남 등 수도권 지역 분양시장 공략에 이어 하반기에도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분양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오는 10월에는 경기 시흥시 능곡지구에서 32평형 202가
부동산 시장 불황으로 올 1월(3만5천가구) 이후 전국 미분양 물량은 다시 한번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6월 아파트 미분양단지(주상복합 포함)를 조사한 결과 총 447곳 3만2695가구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달(421곳 3만600가구)과 비교해 6.8%(2095가구)
집값 버블 경고에 비수기를 맞은 주택시장이 극도의 침체 상태에 빠져 들고 있다.
업체들의 분양 연기 등 건설경기 침체에 이어 수요자들의 주택 거래도 눈에 띠게 위축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주택시장 위축세가 장기화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까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건설업체 주택사업 초비상
우선 건설업체들의 주택 분양과 착공이
우방은 최근 서울수도권 및 중부지역에서 자체브랜드인 ‘유쉘’아파트가 잇따라 높은 계약률로 소비자들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우방에 따르면 지난달 25일과 26일 각각 분양에 들어간 경기도 화성시 ‘화성향남우방유쉘’(514가구)과 충남 예산군 예산읍 발연리 ‘예산우방유쉘’(499가구) 사업단지가 12일 초기계약을 마감한 결과 각각 6
건설사들이 분양시장에도 월드컵을 마케팅으로 이용한 사례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컵 시기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경기에 쏠려있기 때문에 이 기간 분양 시장은 활기를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건설사들은 월드컵 기간을 피하지 않고 분양 마케팅으로 활용해 ‘특수’를 기대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월드건설은 모델하우스에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할
한화건설은 30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를 수주(1339세대, 도급금액 2050억원)하고 곧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지는 향남택지개발지구에 인접해 있는 사업지로, 택지개발지구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 및 향남1택지개발지구가 계약 후 5년 이후에 매매가 가능한 반면 한화 꿈에그린은 소유권 이전 등기
다음주에는 화성시 향남지구 청약접수와 당첨자 계약이 줄을 잇는다. 전국에서 청약접수 13곳,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13곳, 모델하우스 개관 7곳이 예정 중이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민간 아파트 당첨자 계약이 마무리 되고 29일부터 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한 공공아파트 당첨자 계약이 시작된다.
30일 화
한일건설은 경기 화성 향남택지지구에서 39평형 80세대, 42평형 160세대, 45평형 80세대, 52평형 158세대 등 중대형평형 총478세대를 25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더불어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일건설에 따르면 향남 한일 유앤아이는 전가구 남향 위주로 판상형과 탑상형을 적절하게 배치함과 동시에 남저 북고형의 단지 구성으로 전세대의 조망권과
경기도 화성 향남택지지구에‘에일린의 뜰’ 아파트 506세대를 공급하는 일신건설산업은 25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동시에 계약자 전원에게 계약 직후 시가 300만원에 달하는 삼성 파브(PAVV) 42인치 PDP TV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일신건설 권지혜 실장은 “당사는 희망고객신청서를 작성한 계약자 전원에게 PDP 42인치 TV를 제공하는데 이는 ‘에일
일신건설산업은 5월 25일 경기도 화성 향남택지지구의 4블록에 '에일린의 뜰' 506가구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향남 에일린의 뜰은 33평형 108가구, 34평형 326가구, 35평형 72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분양가는 617만원이다.
일신건설산업에 따르면 ‘에일린의 뜰’은 택지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전 가구를 남향배치하고 전 가구에
일반적으로 청약통장이 필요한 택지지구에서도 미분양이나 미계약분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분양물량의 경우는 택지지구의 경우에도 선착순 접수를 받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미분양 물량은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다고 생각들은 하지만 수요자 입장에서는 틈새시장일 수도 있으며 신도시나
이달 25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동시분양 일정에 들어가는 화성 향남지구가 중견 건설사들의 새로운 브랜드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대형 건설사 보다는 중견 건설사들의 아파트 브랜드 교체가 활발한 가운데 향남지구가 트랜드의 시험무대가 되고 있다.
이번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