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 화성 향남 '유앤아이' 478세대 분양

입력 2006-05-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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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은 경기 화성 향남택지지구에서 39평형 80세대, 42평형 160세대, 45평형 80세대, 52평형 158세대 등 중대형평형 총478세대를 25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더불어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일건설에 따르면 향남 한일 유앤아이는 전가구 남향 위주로 판상형과 탑상형을 적절하게 배치함과 동시에 남저 북고형의 단지 구성으로 전세대의 조망권과 일조권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단지와 접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100m 이내에 밀집해 있어 택지 지구 내에서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한 최상의 교육 여건을 제공하며, 근린공원을 세대 내에서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과 더불어 향남지구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라는 평가로서 최고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적 부가가치와 삶의 부가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화성향남 한일 유앤아이 아파트는 분양권 전매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소유권 이전 등기후 바로 전매할 수 있다.

또한 올해 11월부터 토지 보상과 더불어 개발이 진행되는 향남2지구와 더불어 수도권 최대 택지지구라는 프리미엄도 더불어 가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발코니 확장을 전제로 한 확장형 설계 평면을 개발함으로써 각각의 공간마다 가구배치와 구성 요소들의 실용성을 최대화화했다.

각 평형에 따라 39평형 “Waltz in Blooming Provance”, 42평형 “Advanced Classic", 45평형 ”modernism in Classic", 52평형 Daring & Luxury"라는 평형에 맞는 인테리어 개념을 도입한 것이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전액(60%)에 대한 이자 후불제를 시행하며, 입주 예정일이 2008년 9월로 타 아파트에 비해 기간도 상당히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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