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성인 X파일'에 홍수아와 닮은꼴의 외모를 가진 김보람 씨가 출연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른바 홍수아 도플갱어라 불리는 김보람씨는 "학교 다닐 때부터 홍수아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이제 광주의 홍수아라고 하면 전 줄 안다"고 말했다.
이어 "클럽 VVIP라 광주에 있으면 어떤 클럽이든지 무조건 무료입장"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모든 고기를 날로 먹는 '생날고기남'이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다.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모든 고기를 날로 먹는 '생날고기남' 박대혁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 씨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맛 본 소고기 육회 맛에 홀딱 빠졌다"며 "5년이라는 시간동안 소고기는 물론, 돼지고기, 닭고기 등 모든 고기를 날로 먹고 있다
종이를 밥처럼 즐기는 화성인 A4쌈녀가 등장해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A4지를 비롯한 다양한 종이를 먹는 '화성인 A4쌈녀' 박정민 씨가 출연했다.
'화성인 A4쌈녀'는 A4지는 물론 휴지, 한지, 신문지, 티슈, 명함, 달력 등을 먹는 독특한 식성을 자랑했다.
그는 "가장 씹는 맛이 좋다"며 한지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화장떡칠녀가 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진행된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3년 넘게 화장을 지우지 않고 덧칠만하는 초강력 화성인 ‘화장떡칠녀’ 이정원 씨가 출연했다. 이씨는 현재 청순한 미모를 보유하고 있는 큐레이터과 학생.
이날 이씨는 “화장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누나빈대남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현장에는 일명 누나들의 등골을 휘게하는 ‘누나빈대남’ 정은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 씨는 “그 동안 만나온 누나들의 나이는 적게는 1살부터 최고 13살 차이, 평균 6살 연상의 누나들을 2년 동안 100명 만났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예슬 도플갱어' 윤선경의 속성 다이어트법이 화제다.
최근 윤선경은 tvN '화성인x파일'에 한예슬 도플갱어 '속성 다이어트녀'로 출연, 비키니를 입기위해 한달만에 10kg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어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과 설명으로 운동법을 상세히 공개한 윤선경은 "하루에 한시간 한달만하면 누구나 쉽게 10kg 감량을
개를 떠받들며 사는 개수발녀가 등장했다.
tvN '화성인바이러스' 최근 녹화에는 개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개를 상전으로 모시는 '개수발녀' 박하나 씨가 출연했다.
개인 시간은 전혀 꿈도 꿀 수 없이 자신의 스케줄을 전부 개의 온갖 수발을 들고 사는 화성인은 개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나머지 "개와 겸상은 물론 개가 먹다 남긴 음식도 거리낌
다이어트를 위해 온 몸에 붕대를 감고 다니는 미라녀가 등장했다.
최근 진행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온몸에 압박붕대를 칭칭 감고 일상생활에서 압박붕대를 휴대폰처럼 항상 휴대하는 ‘미라녀’ 김유정 씨가 출연했다.
“한 번에 감는 압박붕대만 23개, 하루에 10발 자국만 걸어도 다리에 근육이 한 가득 생긴다”고 말하는 그는 모든 움직임은
화성인 얼굴 은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N '화성인 엑스파일'에서는 화성인 얼굴 은폐녀의 최근 근황이 전해졌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얼굴 은폐녀에 대해 "'엑스파일' 출연 이후 꾸준한 치료를 받아 치아가 다시 생겨났다"고 상황을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방송에는 불법 성형시술과 다이어트를 위한 이뇨제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가인 도플갱어 서예슬 씨가 다시금 화제다. 이는 그와 동명이인이 최근 방송에 출연한 반사작용이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하루의 행복을 위해서만 사는 하루살이녀 서예슬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지난 2010년 7월 동명이인으로 등장했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닮은꼴 서예슬 씨이 동명이인으로 또 한 번 이슈가 된 것.
하루의 즐거움을 위해 연 1억원을 쏟아붓는 화성인, 하루살이녀가 화제다.
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하루살이녀 이미영 씨가 출연했다. 이 씨는 오늘 하고 싶은 것은 무조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그 정도는 일반인에 비할 바가 아니다.
연봉 1억원을 받는 이 씨는 이같은 생활 신조덕분에 통장 잔액은 0원인 인물이다. 그는 "하루하루
지난 7년 간 5억 원 상당의 선물을 받은 스폰의 달인이 등장했다.
6일 자정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식비와 생활비로 8500만 원, 품위유지비 9000만 원, 문화여가비 7000만 원의료비 6500만 원, 교통비 4000만 원, 사업자금 1억 5000만 원 등 총 5억 원의 선물을 받은 이지연 씨가 출연했다.
그의 철칙은 '고맙다'는
잠정 은퇴 김구라가 안방극장에 다시 한 번 독설을 쏟아낸다.
김구라는 1일 밤 11시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이하 '코갓탤 2') 첫 방송에 김구라가 등장할 예정이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구라는 총 4회의 지역예선 방송분 중 3회까지 전파를 탄다. 김구라는 당초 '코갓탤 2'의 심사위원으로 낙점돼 6곳의
tvN '화성인 바이러스'가 쇼핑몰 홍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27세 '태아녀'와 365일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니는 '비키니녀'가 등장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두 사람 모두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화성인 바이러스'가 또 다시 쇼핑몰을 홍보하는
'태아녀' 화성인이 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27살 태아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태아녀는 태어날 때부터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엄마의 수발을 받으며 살아왔다고 밝혔다. 특히 "씻겨주고 입혀 주는 것은 기본이고 세상에서 엄마가 씹어 먹여주는 음식이 가장 맛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줬다.
이날
온종일 비키니만 입는 여성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29일 밤 12시30분에 방영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사계절 비키니만 입는 '비키니녀' 정지은씨가 출연한다.
그는 야구장, 도서관 등 장소를 불문하고 비키니만 입고 생활한다. 정씨는 "365일 24시간 내내 비키니를 입는다”며 "항상 몸이 긴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비키니를 입으면 점점 더 몸매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생아녀'를 능가하는 태아녀가 등장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 최근 녹화에는 "씻겨주고 입혀주는 것은 물론 엄마가 씹어 먹여주는 음식이 가장 맛있다"는 태아녀 이새미(27) 씨가 출연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태아녀는 학교 등하교는 물론 대학교 전공 결정, 아르바이트 구하기 등 모든 일에서 엄마의 보살핌을 받는 것을
화성인 성별붕괴남이 등장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뽀얀 피부에 큰 눈, 허리 25인치 호리호리한 몸매의 여자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화성인 '성별붕괴남'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화성인 '성별붕괴남'은 "여자같다는 소리를 귀에 박히도록 들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라며 "지하철이나 공중화장실도 못간다. 사람들이 남
방송인 원자현과 한송이의 가슴 확대 노하우가 방송으로 공개됐다.
케이블 채널 tvN 연예프로그램 'enews'는 최근 원자현과 한송이의 가슴 확대 방법을 방송했다.
글래머 리포터로 유명한 원자현은 방송에서 합장하는 자세의 가슴 확대 노하우를 밝혔다. 원자현은 "양손을 가슴 앞에 합장해주시고 앞쪽으로 팔꿈치를 붙여서 모아주세요"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톱스타 몸매 대역 전문 모델 최이윤이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최이윤이 출연해 톱스타 대역 전문 모델인 사실을 밝히며 명품 몸매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이윤은 ‘육식’을 최고의 몸매 관리 비결로 꼽았다. 그는 "매일 아침 닭 한 마리를 먹고 시작한다"며 "채소, 물,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