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입시에 재도전하는 졸업생이라면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려볼 만하다. 내신성적 위주 정량평가가 중심이기 때문에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서울 소재 14개 대학을 중심으로 교과 전형 지원시 졸업생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가장 먼저 ‘지원 자격’을 살펴봐야 한다. 간혹 고3 학생만 지원할 수 있거나 재수생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장이 4·10 총선 하루 전이자 자신의 생일인 9일 탈수·탈진 증세로 야간 추가 유세 일정을 취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파이널유세 이후 예정됐던 한 위원장의 야간 추가 일정이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오후 8시께 시작한 청계광장 유세 이후 오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오후 1
예체능 분야 진학을 뒤늦게 정할 경우 실기를 준비하지 않아 막막할 수 있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관련 활동이 없더라도 예체능 관련 학과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는 교과전형과 논술전형으로 각각 신입생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조건이 있지만, 학교장추천전형과 논술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
서울시가 50여년 간 배후주거지로 기능하던 강북권을 일자리가 밀집한 강남급 상업지역으로 탈바꿈하는 '강북권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창동차량기지 등 유휴부지에는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개발을 허용하는 ‘균형발전 화이트사이트’를 최초로 도입한다. 용도지역은 상업지역까지 상향하고 용적률은 1.2배까지 높인다. 30년 이상 노후 단지는 안전진단 없
서울 강북권이 50여년 간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일자리 중심 신(新) 경제도시’로 재탄생한다.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업지역 총량제 지역에서 제외하고, 대규모 유휴부지에는 ‘균형발전 화이트사이트’를 최초로 도입한다. 용도지역은 상업지역까지 종상향하고 용적률도 1.2배까지 높인다. 30년 이상 노후 단지는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가 가능하도록 하고
소방청, 자동차공학회, 5개 대학 참석해 전기차 소방기술 공동개발 협약△원천 기술 △현장 적용 기술 △제도화 방안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정부 및 학계와 손잡고 전기차 안전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1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현대차∙기아, 소방청(소방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및 연구에 참여하는 5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025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연세대, 한양대 등 서울 지역 일부 대학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새롭게 적용하기로 했다. 수시에서도 수능 점수를 잘 받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진학사에 따르면 2024학년도까지 교과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았던 연세대와 한양대가 2025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수능 최저를
성균관대가 2년 연속 주요대학 졸업생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주요대학 졸업생 취업률은 전년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본지가 최근 대학정보공시 대학알리미 서비스에 공시된 졸업생 취업현황(2022년 기준)을 분석한 결과, 서울 주요 대학 16곳의 평균 취업률은 70.5%로, 전년(69.5%)보다 소폭 상승했다.
16곳 중 2022년 취
나체에 박스만 걸친 채 서울 압구정동, 홍익대 등 번화가를 활보한 이른바 ‘엔젤박스녀’ A 씨가 검찰로 넘겨졌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초 공연음란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21일 오후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를 걸치고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박스 안에 손을 넣어 신체를 만져보라고 한
KT&G가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4회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의 ‘올해의 최종 사진가’로 이손 작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KT&G SKOPF는 잠재력 있는 사진가를 발굴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KT&G 상상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지원자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7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렸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이번 건축대전은 ‘COMMUNITY CARE HOUSING : 육아친화형 복합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 국형걸 이화여자대 교수가
티몬이 유망 중소기업 판로 개척에 나선다.
티몬은 대덕특구 설립 50주년을 맞아 24일까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과 함께 ‘기특한 특구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해 티몬과 특구재단이 유망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지원을 목표로 함께 준비한 특별 기획전이다. 작년 티몬이 특구재단과 체결한 ‘혁신 중소
서울 시내 대학에서 마약 판매를 홍보하는 듯한 내용의 카드 형태 광고물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건국대에 따르면 23일 오전 이 대학 예술문화관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유리에 꽂힌 카드 한 장이 발견됐다.
해당 광고물에는 영어로 “영감이 필요한가? 우리는 당신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인 ‘액상 대마’를 준비했다. 이건 완전히 합법”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단색화 대가' 박서보(본명 박재홍) 화백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193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박 화백은 무수히 많은 선을 긋는 '묘법'(Ecriture·描法) 연작으로 '단색화 거장'으로 불렸다.
1967년 시작한 묘법 작업은 연필로 끊임없이 선을 긋는 전기 묘법시대(1967∼1989)을 거쳐 한지를 풀어 물감
팔레스타인의 무장단체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전쟁이 연일 격화하고 있습니다.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민간인들의 피해가 커지자 NYT, CNN 등 외신은 중동판 '9.11테러'라는 말까지 꺼내놓았는데요.
이들의 전쟁을 두고 일방적으로 한 쪽을 비방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이같은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인
디자인경영센터 → 디자인전략센터 변경
롯데지주는 27일 삼성디자인교육원 원장 출신의 이돈태 사장을 신임 디자인전략센터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1968년생으로 1998년 영국 디자인 회사 탠저린(Tangerine)에 입사해 16년간 근무하며 공동 대표까지 역임했다. 탠저린은 애플의 아이폰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 디자인총괄이 1989년 설립됐다. 삼성전
가톨릭대ㆍ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홍익대 등 수능 전 논술고려대ㆍ이화여대ㆍ한국외대ㆍ 동덕여대 등 수능 전 면접
이번 주 토요일인 오는 23일, 연세대 논술을 시작으로 2024학년도 수시 대학별고사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면접이나 논술 등 대학별고사를 수능 이후에 실시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대학별 일정 확인이 필수이다. 어떤 대학에서 수능 전 대
서울시내 사립대학들이 최근 1년간 논의한 법인 이사회의 회의록 10개 중 3개는 비공개 안건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본지가 서울시내 사립대학 16곳의 최근 1년치 법인 이사회 회의록을 살펴본 결과,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한 회의록 114건 중 34건(29.8%)은 비공개 안건을 포함한 회의록인 것으로 파악됐다.
분석 대상은 건국대, 국민
현대자동차·기아가 홍익대학교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현대차·기아는 11일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홍익대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와 홍익대는 미래 모빌리티 관련 인력 교류와 공동연구, 디자인·엔지니어링 분야 협력과 교육 등을 추진
교육부가 서울대, 고려대 등 13개 대학의 입시 부담 완화 노력이 미흡했다고 보고 지원금을 감액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대입전형을 개선하고 대입 공정성을 확보한 대학에 총 3년(2+1)간 예산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