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은 21일 토교통부 장관과 부산·울산·경남 3개 단체장이 동남권 신공항으로 김해신공항이 적정한지 국무총리실의 재검토 결과를 따르기로 한 결정에 대해 한 목소리로 우려를 표했다.
한국당 TK 의원 모임인 ‘대구·경북발전협의회’ 소속 의원 21명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적 공신력을
더불어민주당은 2일 선거제ㆍ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발해 장외 집회를 선언한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며 국회로 돌아오라고 압박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당은 당장 국회 정상화에 응하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 노동관계법 등 시급한 민생경제 법안이 너무나 많다"고 밝혔다.
그는 "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9일 추가 경정 예산에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포항 지진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청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포항 지진을 특별 재난으로 규정, 피해 지원과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회 내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경북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관련 예산을 추가 경정 예산안에 반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피해 보상과 지역 재건을 위한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도 검토할 방침이다. 민주당 포항 지열 발전소 지진 대책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포항
"공정위와 검찰의 수사범위 조율 끝난 만큼 중복수사 우려는 기우"
"정보교환행위 담합을 추가한 것은 국제 카르텔 겨냥한 것"
"상법 개정은 기업의 자율적 개선 위한 최소한의 조치"
"외국인 주주들이 연합해 의결권 행사하는 건 현실성 없어"
"일자리 창출 효과 큰 관광ㆍ보건ㆍ콘텐츠ㆍ물류 집중 욱성할 것"
"내부문제로 경사노위 참여 못한 민노총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5대 그룹 총수들이 모두 참석하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 대통령이 신년부터 이어온 경제 행보의 일환으로 경제계와의 소통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과 정부가 함께 혁신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특히 ‘기업이
공영쇼핑이 국회에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는 바자회를 마련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단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공영쇼핑은 홍의락(더불어민주당)·이종배(자유한국당)·이언주(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함께 27일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사회공헌 국회바자회’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홍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올해의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종합대상에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을 선정하고, 부문별 대상 10개 협동조합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은 매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협동조합과 조합원사의 경쟁력 제고 등에 앞장선 모범 협동조합에게 주어진다. 종합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서 홍종학 장관에 대한 위증 여부를 두고 공방이 이어졌다.
26일 열린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홍 장관은 지난 12일 국감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선거 과정에 문제를 제기한 연합회 내 정상화추진위원회를 모른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어 “올해 2월 전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정부의 소상공인연합회 불법 사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12일 국회에서 열린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기선 의원은 “중기부가 소상공인연합회의 61개 산하 단체를 겁박하려는 의도로 정부 부처 16개 기관 동원해 조사하는 사상 초유 사태가 발생했다”며 “소상공인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해야 하는 주무부처 장
중소기업계가 11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과제를 건의했다.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박범계 의원 △홍의락 의원 △김성환 당 대표비서실장 △어기구 의원 △이
남북 경제 협력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섬유패션산업의 신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돌파구 확보를 위해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박훈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남북 상생발전을 위한 섬유패션산업의 협력 전략 포럼’에서 ‘섬유패션 산업의 남북협력 전략’을 주제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3일 문재인 정부의 경제ㆍ한반도 평화 정책 지원에 나서기 위해 '민생평화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70주년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의장도 선출하지 못한 답답한 상황이지만,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상황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민생평화상황실은 문재인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 원내 지도부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술탈취 근절대책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진 의원,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홍 장관, 우 원내대표, 김 정책위의장, 홍익표 의원, 홍의락 의원. 이동근 기자 foto@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사회적 합의는 내수 진작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하는 첫 고리”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우 원내대표는 “오늘이 올해 가장 추운 날인 것 같다.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추위만큼
2014년 지방선거 스코어는 당시 야당이었던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9곳, 새누리당(자유한국당) 8곳 승리를 기록했다. 2일 현재 정당 구조로 보면 민주당 9곳, 한국당 6곳, 바른정당 2곳을 차지한 셈이다. 단체장들 사정상 공석이 된 자리도 있지만, 이 스코어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이번 지방선거의 우선 승패 기준이 될 전망이다.
현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조사권과 시정권고 권한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홍익표, 권칠승, 박정 의원이 공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간담회’를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승우 단국대 교수는 “중기기술탈취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가 이번 주 중 진용을 갖추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의 걸림돌로 꼽히는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한 법·제도 정비 작업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국회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특위는 이번 주 내에 여야 위원 18명이 참여하는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각 당 간사를 호선한다. 내년 5월 2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식 취임하면서 초선 국회의원 출신인 홍 장관의 정치권 인맥에 관심이 쏠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임명장 수여 후 밝혔듯 새 정부 경제정책에서 중소상공인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육성이 중요한 만큼, 현장은 물론 각 부처·정치권과의 긴밀한 소통도 필요한 까닭이다.
홍 장관은 19대 의원 시절 각종 당 모임에 활발히 참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