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대통령 재임시절 이룩한 분야별 업적을 총 망라, 한 권에 담아낸 ‘We Can Do 박정희 리더십’출판 기념회가 9일 목요일 능동 어린이회관 3층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We Can Do 박정희 리더십’은 그 동안 박 전 대통령을 다뤘던 다른 책들과는 달리 분야별로 업적을 총 망라한 첫 시도이며, 특히 기존에 잘 알려지지
국가 위기관리 메뉴얼은 작동하지 않았다.
민간인이 2명이나 사망하는 등 우리나라 전체를 ‘전쟁’ 공포에 휩싸이게 한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 정부의 대응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늑장 대응은 물론 교전수칙도 지키지 않았고, 자주포가 고장나는가 하면, 외교적 대응도 제대로 하지 못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아예 거
해병대 출신의 한나라당 6선의 중진 홍사덕 의원의 지난 24일 발언이 화제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국회에 진출한 해병의 한 사람으로서 청와대와 정부 내의 개자식들에게 한마디 하겠다”며 “원내대표와 대표는 군의 철칙에 따라 이자들을 해임하도록 건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 의원은 이어 ”바로 이 자들이
연평군 전사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북한군의 포탄 도발로 전사한 해병대 연평부대 故서정우(22) 하사와 문광욱(20) 일병을 추모하기 위해 선후배 해병들과 정치인이 두 전사자의 시신이 안치된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
또 이날 오전 7시 50분께 국회 국방위원장 원유철 의원과 전 국방장관 김장수 의원
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으로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광저우로 모이고 있다.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지난 11일 저녁 광저우로 건너가 4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한국선수단을 진두 지휘했다.
이건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도 같은 날 광저우에 도착 해 1주일 가량 광저우에 머물며 12일 저녁 주장 하이신사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한다.
KT&G복지재단이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0 다문화 사랑 한마음 합동 결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23쌍의 부부로, 베트남인 12명을 포함해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러시아의 5개국에서 온 신부들이다.
이날 결혼식은 홍사덕 국회의원의 주례와 방송인 박수홍, 아나운서 최원정씨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5일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박근혜 당 대표 추대론'과 관련해 "전당대회에 안나갈 것"이라고 불출마 의사를 명확히 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한 것이다.
앞서 친박계 6선 중진인 홍사덕 의원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나라당이 세종시 처리 문제를 위해 이번주 원내대책회의 등을 통해 '세종시 출구전략'에 대한 결론을 내릴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세종시법안이 현재 4개 상임위에 상정, 대기중"이라며 "다음주부터 상임위가 시작되는데 이번주 (세종시 문제를) 집중 논의해서 방향을 잡겠다"고 밝혔다.
특히
‘6.2 지방선거’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낙점된 한명숙 전 총리는 1944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나 정신여중ㆍ고와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1985년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한국여성단체연합 부회장과 공동대표를 거쳐 1999년 2월 미국에 체류중 참여연대의 공동대표로 활동할 것을 수락한다. 같은해 9월 이
'천안함 46용사' 장례가 시작된 25일부터 28일 현재까지도 전국 각지에서 천안함 순국장병의 넋을 기리기 위한 조문 행렬은 계속됐다.
27일 오후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해군2함대 사령부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날 오전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한승수 전 총리, 김학송 국회 국방위원장,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