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수도권의 격전지로 꼽히는 구로갑 지역에 출마한 김승제 후보에게 릴레이 지원유세를 펼치는 등 화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나경원 의원이 5일 지원유세에 나섰다. 나 의원은 이날 개봉 중앙시장을 방문해 김 후보 지원유세에서 “교육 분야의 전문가로서 구로를 새롭게 변화시킬 적임자는 오직 김승제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9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
주총 시즌을 맞아 각 금융권마다 낙하산 인사 잡음이 들끓는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도 금융권 경험이 전무한 낙하산 임원을 영입해 논란이 예상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은 전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에 김영준 씨를 임명했다.
예탁결제원의 경영지원본부장직은 기존 한일수 상무가 지난해 말 임기를 만료한 이후 공석인 상태다.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의 4.13 총선 공천문제를 놓고 결정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동안 친박(친박근혜)계의 노골적인 ‘자진사퇴’ 압박을 버텨왔지만, 후보 등록일을 하루 앞둔 23일 결국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유 의원이 탈당 후 당적을 무소속으로 변경해 출마하기 위해서는 이날 자정까지는 완료돼야 한다. 유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9일 52개 지역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박(친박근혜)계에서는 조원진·홍문종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지만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김재원 의원은 경선에서 김종태 후보에게 밀려 탈락됐다.
비박(비박근혜)계에서는 심재철·정병국·강석호·김영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살아남았다. 하지만 친이(친이명박)계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이세돌 9단의 말말말… “한 판 이기고 이렇게 축하 받는 건 처음”
안양 실종 20대 여성 동거남 살해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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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이연복 ‘천하젤면’ 맛본 후 “미쳤어”
[카드뉴스] 친박 홍문종 “윤상현 의원 막말 녹취록, 그분 입장에선 억울한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3일 4·13총선 5차 경선지역 및 단수·우선추천지역을 확정, 발표했다. 18곳의 경선지역과 19곳의 단수추천 지역, 3개의 여성우선추천지역이 정해졌다.
경선 지역에는 김무성 대표(부산 중·영도)와 서청원 최고위원(경기 화성을), 이인제 최고위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을동 최고위원(서울 송파병), 홍문종 의원(경기
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11일 “4.13 총선에서 ‘수구진박 및 친노패권·무능 86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2차 표적공천 명단을 공개했다.
앞서 특위는 지난 7일 1차로 새누리당 한선교·홍문종·김을동·윤상현·이정현 의원, 더민주 이해찬·이목희·정청래·김경협·전해철 의원을 지목하고 이들에 대한 당의 특별공천을 요구한 바 있다.
특위 부위원장인 문
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7일 수구진박 및 친노패권·무능86 세력 1차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 지역구에 특별공천을 할 것을 요구했다.
특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수구진박 세력으로 새누리당 한선교(경기 용인수지)·홍문종(경기 의정부을)·김을동(서울 송파병)·윤상현(인천 남구을)·이정현(전남 순천곡성) 의원을, 친노패권·무능86 세력으로 더불어민주당 이해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올랐지만,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 여권 정치인 6명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허태열(71)ㆍ김기춘(77)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69) 청와대 비서실장, 유정복(59) 인천시장, 서병수(64) 부산시장, 홍문종(61)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고발 사건을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에 배당했다고 17일 밝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장준현)는 29일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수수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다음은 ‘성완종 리스트’ 발견부터 이 전 총리 1심 선고까지의 일지다.
[2015년]
△4월9일
-성 전 회장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당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안대희 전 대법관을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하자 친박(친박근혜)계에서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정해진 일에 대해서 자꾸 비판하는 것이 우리당에 도움이 될지 하는 것은 중진 의원으로서 신중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박계로 분류되는 홍문종 의원이 오전 KBS 라디오에 출연해
새누리당과 정부는 20일 국내 테러위협이 높아지는 상황과 관련해 북한과 인접한 경기북부 지역에 제2의 지방경찰청을 신설키로 하고 청와대에 이를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국회에서 테러방지법 처리가 지연되더라도 대테러 준비활동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가정보원은 지난 5년간 IS 관계자들 51명을 추방시켰으며, 국내에서 근로자로 활동한 외국인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오후 코엑스에서 정·관·재계 인사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대외적인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기업인과 정부 각료, 국회의원, 주한 외교사절, 사회단체·학계·언론계 대표 등 인사 13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북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오후 코엑스에서 정·관·재계 인사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땀 흘려 모은 혁신과 화합의 양분을 토대로 올해는 우리경제가 선진경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경제주체들의 힘을 한데 모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