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의 자율주행 콘셉트 ‘360c’가 카이스트(KAIST)가 뽑은 글로벌 콘셉트카에 선정됐다.
3일 KAIST 서울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2019 퓨처 모빌리티 대상’에서 볼보 360c가 승용차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KAIST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한국 자동차 산업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와 사회
서울시는 홍릉, 광화문, 북촌 일대 등 신규 후보지 8개소를 선정해 도시재생지역을 확대한다. 또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근린재생형 신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5개소를 선정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 8곳은 거버넌스 구축 사업의 결과와 부동산 시장 영향 등을 고려해 오는 8월에 평가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선정될 예
서울시가 2022년까지 4년간 총 1조9000억 원(시비 9600억 원ㆍ국비 6800억 원ㆍ민자 3000억 원)을 투입해 서울을 세계적인 창업 도시로 육성한다.
2011년 17개에 불과하던 창업지원 시설을 44개로 확대하고, 서울 전역에 인공지능(AI)ㆍ바이오 등 기술창업 기업 입주공간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200여 곳으로 늘리는 등 신기술 창업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올 한해 홍릉, 양재 등 신성장 거점에 총 387억 원의 연구개발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 대상으로 기술상용화(공개평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서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의 전진기지로 적극 육성 중
서울 청량리와 목동을 잇는 강북횡단 철도가 신설된다.
서울시가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철도교통 소외지역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 용역결과를 20일 발표했다.
강북횡단선은 완급행 열차 운행이 가능한 25.72km의 장대노선으로 강북의 9호선 기능을 수행하도록 계획했다. 동으로는 청량리역에서 1호선, GT
서울시가 6대 융합신산업단지 조성하고 취약지역에 제3기 철도망을 구축한다. 1000억 원 규모의 청년 미래투자기금을 조성하고 주택 32만 가구를 공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9년 신년사에서 강조한 ‘경제 살리기’에 방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시정운영 4개년 계획(2019~2022)’을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며 부시장 자리가 생기면 기업 출신 경제전문가를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28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정부가 약속대로 추가로 2인의 부시장 자리를 만들어 준다면 그중 한 명은 반드시 기업 출신 경제 전문가를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 전문 부시장으로 하여금 서울의 경제정책과 기업지원정
“경쟁력 있는 서울의 기업들과 중국 투자자 모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민간 및 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중국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베이징 현지에서 투자유치 전면전에 나섰다.
서울시는 28일~29일 경쟁력을 갖춘 20개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중국 투자자 100명과 만남의 자리를 주선하고, 중국 4대 국유은
박원순 3기가 출범함에 따라 공약 이행으로 달라질 서울의 모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위 후보의 두 배가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에다 25개중 24개 자치구가 박 시장과 같은 여당 소속 후보가 당선됐기 때문에 박 시장의 정책 추진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의 정책 기조와 공약 내용 등으로 미루어 볼때 3기 박원순호의 서
6·13 지방선거가 열흘 남짓 남은 가운데 서울시장 후보 3인의 공약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3인의 주요정당 서울시장 후보가 내세우는 핵심공약의 실현가능성과 예상되는 파급효과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본다.
◇박원순의 ‘스마트시티’ - 실현에 문제는 없지만...신선함이 부족
현직 시장인 박원순 후보의 핵심 공약은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는 단순한 최첨단 기술 집약이 아닌 서울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하는 도시 계획이다. 스마트시티로 인해 만들어진 일자리들이 바로 서울의 먹거리 사업이 될 것이다.”
박원순(62)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내놓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공약이다. 박 후보는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14년 6·4 서울시장 선거
국내 21개 사이버대학 중 브랜드 파워 1위의 경희사이버대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모집학과는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후마니타스학부(인문·고전전공, NGO사회혁신전공)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예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공원이 인접한 ‘공세권’ 아파트 인기가 치솟고 있다. 단지 주변에 들어선 녹지가 미세 먼지를 정화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데다 공원에서 휴식과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공원과 쾌적한 주거환경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해 4~5월 서울 홍릉숲
박원순 서울시장이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서울의 새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시내 곳곳에 2022년까지 5년간 3조4400억원을 투자한다.
31일 박 시장은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박 시장에 따르면 2022년까지 5년간 창업과 기업지원시설 66개를 신설하고, 9396개의 기업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이른바 '돼지 흥분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뉴스1 보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대선후보와 무역인과의 간담회'에 참석, 기자들에게 '돼지 흥분제' 논란을 해명했다.
홍 후보는 "서울 홍릉에서 하숙하면서 S대 학생들이 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었다" 며 "그 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13일 최태원 회장은 서울 홍릉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캠퍼스에서 '우리가 상상하는 30년 후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자본주의가 성장할수록 행복에서 오히려 멀어지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며 "조직 구성원, 주주를 넘어 사회 전체가 행복한 게 중요하다"
유승민 대선 경선후보가 28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됐다.
유승민 후보는 당원투표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국민정책평가단 평가에서 모두 앞서 남경필 후보를 꺾고 62.9%의 득표율로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 유승민 후보는 이날 선출 소감 발표 연설에서 "이제 우리는 다시 하나"라며 "당을 시작하던 지난 겨울의 초심으로 돌아가 보수혁명·정치혁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