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책임중개 O2O 플랫폼 인스테리어가 22일 홈쇼핑 방송 SK 스토아에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인스테리어가 더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온라인 무료 견적 서비스를 통해 인테리어 O2O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홈쇼핑은 SK 스토아에서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간편 해외직구 마켓 ‘테일리스트’의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71% 성장해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최고매출을 기록했던 테일리스트는 2분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52.3% 성장하며 성장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구매건수는 전년동기 대비 16.8% 상승했다. 특히 독일과 중국의 구매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
‘집돌이’와 ‘집순이’를 뜻하는 ‘홈족’이 소비 트렌드를 바꾸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같은 트렌드 변화와 함께 점차 극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변덕스런 날씨 탓에 휴가를 망친 경험 등으로 집에서 쉬겠다는 사람이 늘면서 홈족을 겨냥한 상품 매출도 덩달아 상승세다.
1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유명 요리사의 요리법대로 집
옥션이 ’취향저격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오픈마켓 옥션은 취향 존중 브랜드 캠페인의 하나로 다음 달 14일까지 취향저격세일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옥션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름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홈캉스, 물놀이, 여행 등 3가지 취향을 선정해 2주마다 각각의 주제에 맞는 여름 취향 저격
밀레니얼ㆍZ세대로 주력 소비 세대가 이동하면서 소비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 리포지션(Reposition)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삼정KPMG는 '신소비 세대와 의ㆍ식ㆍ주 라이프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서 2019년 국내 인구의 44%가 밀레니얼ㆍZ세대로 기업
올해 5월은 직장인들의 근로자의 날(5월 1일)에 이어 이틀(2~3일) 개인휴가를 사용하면 최대 6일의 긴 연휴를 보낼 수 있다. 그러나 직장인들 중 개인휴가를 사용해 긴 연휴를 계획하는 직장인은 그리 많지 않았다. 오히려 5월 각종 공휴일ㆍ기념일에 사용할 예상경비를 지난해보다 소폭 긴축하려는 직장인들이 많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73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본점을 포함한 10여개 점포에서 봄맞이 홈퍼니싱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리빙이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17일 롯데백화점 리빙 상품군은 29.6% 신장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거두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리뉴얼 오픈한 본점 리빙관의 경우 오픈 1달 간
# 직장생활 5년 차에 접어든 강 모 씨는 ‘홈트족’이다. 퇴근 후 운동을 즐기는 강 씨는 회사를 나와 헬스장이 아닌 집으로 향한다. 그는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틀어놓고 바닥에 요가 매트를 깐 뒤 스쿼트 등의 운동을 한다. 최근에는 마사지 볼과 폼롤러를 구입하고 기구 운동까지 병행하고 있다. 강 씨는 “집에서 편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운동이 하루의 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