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충남 아산에 친환경 과자 공장을 신축하고,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해태제과는 내년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약 1만4000㎡(4200평) 규모의 과자 공장을 새로 건립한다. 총 450억 원(토지제외)을 투자하는 신축 공장은 해태의 주력제품인 홈런볼,
이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올 상반기 가장 큰 행사 '랜더스데이'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1+1 행사만 80여 종에 달하며, 총 행사품목만 500여 종이 넘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 야구단 ‘SSG랜더스’ 창단과 개막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일정은 SSG랜더스 개막전인 4월 3일에 맞췄다.
‘랜더스’는 신세계가 선보이는 새로운 야구
롯데쇼핑이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온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과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적인 것을 좋아하는 MZ세대의 특성에 맞춰 롯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14일까지 본점에서 이색 디저
제과업계가 온라인 전용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유통 고정 비용이 적게 들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업계가 온라인 전용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더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제과 시장도 배송 문화가 확산하면서 제과업계의 '이커머스 드라이브'도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심은 과자 부문에서 최초로 온라인
CU는 18일부터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간식세트 ‘CU 미니 스낵바’를 예약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미니 스낵바는 초코파이, 하리보 젤리, 홈런볼 등 스낵 각 카테고리에서 1, 2위를 다투는 14가지 인기 상품을 MD가 직접 큐레이션해 박스 하나로 구성한 종합 과자선물세트다. 가격은 단품 구매 대비 25% 저렴한 1만8000원이다. 사진제공 BGF
LG유플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초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U+프로야구 앱에서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 이벤트를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는 5일 무관중 개막전이 펼쳐졌다. '직관(직접 관람)'으로 응원, 현장감 등을 즐기던 야구팬들의 아
식전에도 식후에도 심심할 때도 허전할 때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과자. 남녀노소 즐기는 기호식품이 아닐 수 없죠.
식품산업통계정보가 공개한 2019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자료를 보면 롯데 꼬깔콘이 1위를 차지했는데요. 야구장에서 가장 잘 팔린다는 해태 홈런볼과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나의 '최애 과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25일까지 소프트크림컵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칸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과 11월에 진행되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홈런볼 증정행사에 이은 세 번째 행사다.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섞어 새로운 맛을 찾아내는 일명 ‘편의점 꿀조합’ 상품이 인증샷을 통
"엄마도 이 과자 좋아했어."
부모님이 학창시절 소중히 아껴먹었던 그 과자가 지금 내 손에도 들려있다. 여전한 달콤함과 바삭함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는 과자들.
신제품이 여럿 출시됐지만, 그 '무구한 세월' 어린이들의 선택을 받았던 과자들의 브랜드가치는 여전히 뜨겁다.
70세를 훌쩍 넘은 '할아버지 과자'부터 30~40대 삼촌·이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가 2년 6개월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한국시간 4일 강정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2-0 상황에서 홈런이 터졌다. 강정호는 상대 팀 선발 투수 마일스 미콜라스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만우절에 난리 난 ‘중고나라’…“트럼프ㆍ호날두 친필 사인에 ‘박혁거세’ 달갈까지”
21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만우절을 맞아 1일 하루 ‘전국 이색 매물 자랑’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전 9시 현재 200여 명이 참여한 중고나라 만우절 이벤트에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유벤투스 소속의 포르투갈 축구 선수
"이승엽의 홈런볼을 주워라!"
'국민타자'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통산 444호 홈런을 터뜨린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이승엽의 홈런볼을 습득한 관객을 대상으로 통큰 이벤트를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이승엽은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번 지명 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아웃렛 사업에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개점 1주년을 맞이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이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서울 동대문 상권에서 차별화 전략으로 선전하고 있다.
12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1주년 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지난해 매출 1800억 원을 기록, 목표 매출 대비 약 103%를 달성했다. 현대 측은 동대
해태제과의 히트제품 ‘홈런볼’이 사내 제품 중 매출 1위를 고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8일 해태제과 관계자는 “홈런볼이 한 해 벌어들이는 매출이 11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제품이 출시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해태제과 매출의 한 부분을 책임지는 효자 아이템이자 장수제품이다. 해태제과의 작년 별도 기준 매출이 7885억 원 규모이니 홈런볼 품목 하
해태제과가 연구소가 아닌 고객과의 소통으로 만든 ‘허니더블칩’을 출시해 허니버터칩 열풍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해테제과는 시장의 트렌드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두꺼우면서 부드러운 1.8㎜의 생감자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허니더블칩은 연구소에서 개발해 시식 테스트를 거치는 기존 제품 개발의 순서를 따르지않고 해태로라는 안테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8월을 산뜻하게 시작했다.
이대호는 1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 두 번째 타석에서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지난달 7일 12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좀처럼 아치를 그려내지 못하던 이대호는 25일 만
아이들이 자주 먹는 유명 과자에서 식중독균이 나와 판매가 중단됐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22일 해태제과의 홈런볼 중 일부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이번 회수 대상은 이달 7일 해태제과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홈런볼 저지방우유 1936상자 7만여 개다. 석 달에 한 번씩 실시하는 자체 품질 검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 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태제과가 생산한 '홈런볼 저지방우유'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식중독균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와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해태제과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제조 일자가 2016년 7월 7일이고 유통기한이 2017년 7월 6일이다. 총 3254.5㎏(7만 759개)이 생산됐다.
식약처는 "이번
올해 기업공개(IP0) ‘대어’로 꼽히는 해태제과식품의 유가증권시장 복귀를 앞두고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해태제과식품이 내수시장 중심의 탄탄한 실적을 갖췄다고 진단했다. 21일 차재현 동부증권 연구원은 해태제과 식품의 투자 매력에 대해 “부라보콘, 홈런볼 등 가력한 제품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2014년 12월의 어느 날, 결혼식 후 인천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선배: 공항 가고 있니? 갑자기 아기가 아파서 결혼식 못 갔네. 미안.나: 별말씀을요. 아기는 괜찮아요?선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데. 아! 네가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허니버터칩’ 구했다. 신혼여행 다녀오면 줄게.나: 앗!! 선배~ 진짜 감사해요!!
2년 전 ‘허니버터칩’ 인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