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의 마지막 20대 생일을 맞아 5억 원을 기부했다. 6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기해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릴레이 기부를 펼쳤다. 그런가 하면 MBC의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 원정대’, ‘싹쓰리’의 음원 수익 약 17억 원을 모두 기부하기도 했다.
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다짐받는 ESG(환경·사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사회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23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2021년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과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18개
롯데그룹은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지주는 10일 저소득층 영유아의 발달 상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성금 2억 원을 롯데의료재단과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2019년부터 저소득층 아동들과 신생아 때부터 발달 상태를 점검 받지 못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의 발달 정
포스코케미칼이 지역사회 홀몸노인 후원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3일 임직원들이 경북 포항 오천읍에 있는 '생명의 빵' 나눔센터를 방문, 지역 홀몸노인 500여 명에게 나눠줄 스펀지케이크를 만들었다.
생명의 빵 나눔 사업은 2019년 11월 포항 베들레헴 교회 우병인 목사가 지역 노인들의 생활고와 우울증을 줄이기 위해 시작했다. 지역 자원봉사센터 봉사
SK브로드밴드가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10월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1분기, 경기 수원시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사랑의 도시락’을 하절기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영세식당이나 사회적기업에 도시락을 주문해 매출에 도움을 주고, 이 도시락을 복
롯데케미칼이 서울 송파구 취약계층을 위해 1억2000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롯데케미칼은 1일 서울 송파구에 사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과 송파푸드마켓,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진행된 기부 행사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통합 대표이사,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
LS그룹은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를 사회공헌 철학으로 삼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계열사인 LS일렉트릭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라는 구호 아래 2014년부터 각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가위 도시락 선물, 여름철 냉방용품, 겨울철 난방용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프레시 매니저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주변에서 다들 관심을 갖고 칭찬해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지난해 12월 ‘프레시 매니저’ 문영자 씨는 방문 가정에 쓰러져 있는 홀몸노인을 발견했다. 문씨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고 주변 이웃 도움을 받아 홀몸노인을 구조했다. 고독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었지만, ‘프레시 매니저’ 문 씨의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200여 명에게 유기농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광주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을 통해 제작한 통밀, 쌀, 떡국 떡, 국수 등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유기농 식재료 묶음이다. 꾸러미는 공사 직원과 지역 복지관 직원들이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앞서 7일에는 시설에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빗썸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달부터 6월 초까지 한달 여 동안 ‘ON전한 너의 삶을 응원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학용품, 영양제 등 선물세트와
SK가스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섰다. 최근 경기 성남 '안나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한 데 이어 홀몸노인과 노숙인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25일 SK가스에 따르면 2000년부터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 얼라이언스'에 1억 원을 후원했다. SK가스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챌린지' 행사와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도
강원랜드 복지재단이 ‘2021년 복지 인프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개보수를 위해 6억3000여만 원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재단은 강원 남부 폐광지역 4개 시·군 내 사회복지시설 88개소에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와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답답하고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한 취미로 텃밭 가꾸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각 자치구는 지역주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상자텃밭을 제공하고 있다.
상자텃밭은 베란다나 옥상 같은 집안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동작구는 도시농업 체험
서울시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총 393억4000만 원을 모금했다고 4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5개 자치구와 서울사랑의열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됐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6일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과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이 구성원들과 함께 홀몸노인들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과 구성원들은 서대문 지역의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집수리를 도왔다.
나 사장은 홀몸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때마다 안부를 묻고, 미리 구매한 선반을
SK그룹이 전사적으로 홀몸노인, 결식 우려 아동 등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사회와 공감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강조한 최태원 SK 회장의 방침에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최태원 회장은 올해 신년 인사에서 “많은 무료급식소가 운영을 중단한 상황에서 지난 15년간 아동 결식 문제를 풀어온 SK의 ‘행복도시락’이 적극적인 역
SK E&S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끼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한끼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 협약식을 열고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성금 55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앞으로 3개월간 지역 홀몸 노인 100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구현서 SK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년간 화재 발생 통계 분석과 함께 ‘안전취약계층 화재안전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화재는 2018년 6368건, 2019년 5881건, 2020년 5088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장소별로는 공동주택을 포함한 주거시설의 화재 발생이 7217건으로 전체 화재 발생 대비 41.6%로
SK네트웍스는 9일 서울 강동구 지역 홀몸노인 120여 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이 전사적으로 진행 중인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에 동참한 것이다.
앞서 3일 SK네트웍스와 강동구청, ㈜요리인류는 협약식을 열고 구내 복지시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가구에 총 17회에 걸쳐 2000여 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