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대규모 와인 행사를 펼친다. 최대 78% 할인율로 준비한 이번 ‘와인창고방출전’은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신세계 전 점에서 일주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세계 와인창고방출전은 프리미엄 와인을 국내에서 가장 풍성하게 만날 수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총 105억 원 규모 물량이 준비됐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미국, 남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수제맥주 시리즈 두 번째 상품 ‘굿 기분좋은 맥주(이하 굿맥주)’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7월 출시한 ‘캬 소리나는 맥주(이하 캬 맥주)’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준비한 후속작이다. 세븐일레븐은 지속적인 신상품 출시를 통해 편의점 수제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배달
코로나19 사태 이후 임대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라진 풍경이 하나 있다. 그것은 중장년 남성들이 삼삼오오 모여 술을 마시는 모습이다. 예전에는 여기저기 술판이 벌어지고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취해 쓰러져 있거나 취객들 간 시비가 붙어 다투는 모습 등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들이 많았다. 그런데 요즘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술판이 보이지 않는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석을 맞으면서 이번에도 귀성을 포기하고 ‘집콕’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집콕족들에게 배달음식과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은 달콤한 동반자이지만 연휴 기간 내내 배달음식과 혼술을 즐기다가는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705명에게 추석 귀성 계획을
장수 과자업체가 ‘방구석 홈술족’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늘어난 홈술족을 사로잡기 위해 제과업계는 실내 포장마차, 맥주 펍 안주를 콘셉트로 삼은 스낵을 속속 출시하고 나섰다.
오리온은 분식집과 실내 포장마차 인기 메뉴인 고추 튀김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신개념 스낵 ‘고추칩’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추칩은 감자와 옥수
‘슈퍼 스케일 나인 SS9’으로 한 달 내내 행사를 이어가고 있는 SSG닷컴이 이번엔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의 문을 활짝 열고 식품과 생필품 할인에 나선다.
SSG닷컴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네오에서 출발하는 쓱배송, 새벽배송 인기 상품을 비롯해 우수 입점 업체에서 직접 배송되는 식품, 생필품 등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와인수입사가 위스키를 팔고 위스키 회사가 맥주를 파는 시대다.
주류업계가 ‘한 우물’ 대신 주종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나 롯데칠성음료처럼 종합 주류 회사는 이전부터 다양한 주종을 선보여왔지만 전문성이 강한 와인, 위스키, 전통주 전문 주류 회사들은 한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점을 지닌
하이트진로가 자원순환을 통한 재활용 확대에 힘을 보탠다.
하이트진로는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활용의 생활화를 독려하는 ‘청정사이클’ 캠페인을 본격화하기 위해, BGF리테일(CU편의점)과 협력해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31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와BGF리테일 상품개발 본부장 진영호 상무가 참여한 가운데‘청정사이클
CU는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과 손잡고 전개하는 우리 농어가 판로 개척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신메뉴로 ‘구룡포 과메기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포항은 우리나라 과메기 생산량의 95%를 차지하는 대표 과메기 산지다. 하지만 축제나 모임 등이 취소되면서 대목을 잃은 상황이다. 더구나 올해는 학꽁치의 어획량이 10년 전과 비교해 절반
코로나19로 주류 시장 전반이 침체됐지만 고급 증류주는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에서 프리미엄 주류를 즐기는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골든블루는 지난 6월 출시한 숙성 증류주 ‘혼’이 올해 판매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혼’은 품질이 좋은 우리 농산물을 선별해서 원료로 사용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와 동일한 증류기법과 300일
롯데칠성음료가 올 6월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레귤러 맥주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초신선라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만을 사용한 올 몰트 맥주로 기존 ‘클라우드’의 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장기화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연말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에 이 시기면 주가가 강세를 보이던 대표적인 주류종목 하이트진로의 주가도 횡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기관들은 2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개인들은 같은 기간 매수세를 보이며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SSG닷컴이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을 겨냥해 30일까지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 연휴에 귀성 대신 집에 머무르는 ‘혼추족’, ‘귀포(귀성포기)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상품을 모은 것이 특징이다. 떡, 밀키트 등 관련 상품 100여종을 최대 40% 할인
‘마이크로 포장’ 전성시대다. 식품업계가 기존 제품을 ‘나노 단위’로 쪼개며 미니 사이즈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실속구매를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이후 함께 나눠먹기보단 혼자 먹기를 선호하는 식문화 확산에 힘입어 '마이크로 제품'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오리
이마트24가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반영해 500㎖ 용량의 G7와인 3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500㎖ 용량의 와인은 일반 와인(750㎖)과 소용량 와인(100㎖~375㎖)의 중간 사이즈로, 이마트24가 500㎖ 와인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인 한 병(750㎖)은 7~8잔 정도의 양으로, 혼자서 마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
위니아딤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10대 김치별 맞춤형 숙성보관을 지원하고, 소주 슬러시 보관 기능 등으로 다채로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만족하게 하는 2021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형 딤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10대 김치 전문 숙성 모드를 완성했다. 기존의 맞춤 숙성 모드에 파김치, 오이소박이, 갓김
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총 50억 규모의 와인 축제인 ‘뱅 드 신세계’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산지 와인을 비롯해 초특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1년 중 단 한번만 진행하는 와인 행사인 뱅 드 신세계는 본점/강남/센텀시티/광주/경기/타임스퀘어/의정부 총 7개 점포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
오리온은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16억 원을 기록했다. 식품업계에선 월 10억 원 판매를 히트 상품 기준으로 본다.
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의 감자스낵으로, 밀가루를 첨가하지 않고 감자 분말과 감자전분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진한 감자 풍미에 중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원한 맥주를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여름은 맥주 소비가 절정에 달하는 성수기다. 특히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족’과 혼자서 술을 즐기는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맥주 시장이 더욱 달아올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대로 만든 신선한 생맥주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를 지난달 1일 출시했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홈술족 및 혼술족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간편 안주류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맛살먹태, 노가리, 참맛징어, 구운 쥐포채, 찹쌀 김부각, 황태껍질 튀각, 닭껍질 튀김 등 8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온라인 마켓 11번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치어스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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