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최초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고, 시범 운영 중인 ‘퀵반’의 가맹 사업 진출을 저울질 하는 등 상장 추진에 앞서 몸집 불리기에 고삐를 죄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퀵반’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 가맹사업을 하지 않고 직영점만 운영할 경우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 등록 의무가 없다. 따라서 공
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진행한 창립 25주년 기념 할인행사 ‘락페스티벌’의 누적 고객 수가 보름 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60만 명의 고객이 전국 홈플러스 135개 매장을 방문한 셈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며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그 동안 객수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인생 분식 코너에서 진심을 담아 전하는 행복 한 그릇 옛날 칼국수 맛집 '홍○○○○○'를 찾아간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인생 분식 코너를 통해 칼국수 맛집 '홍○○○○○'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군포시, 산본역 맛집으로 통하는 '홍○○○○○'에서는 정감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길 등이 막히면서 새로운 소비세력으로 떠오른 MZ세대가 예술품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도 자신들의 색깔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28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미술품 경매 회사인 서울옥션과 손잡고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ZEROBASE(제로베이스)×DKNY
에어서울이 3월에도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두 차례 시행한다.
에어서울은 내달 20일, 26일 오후 3시 25분에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카가와현을 통과한 후 오후 5시 55분에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편을 띄운다.
3월 무착륙 비행은 일본 카가와현과 돗토리현 테마 비행이다. 탑승객들은 기내에서
롯데백화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찰밥, 건나물반찬 9종(곤드레나물, 고사리나물, 호박고지, 건가지 등)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2~3인 기준 건나물 6종(600g)은 2만5000원, 오곡밥(400g)은 1만 원에 판매한다. 정월대보름 당일인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반찬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직을 위해 공부에 몰두하는 취준생들이 대표적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 대신 자발적 거리두기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다. 명절을 혼자 보내는 ‘혼명족’들을 위해 주요 편의점들이 도시락 신제품을 준비했다.
CU는 ‘복 많이 도시락’(5500원)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은 다음 달 3일까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을 통해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 설날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심플리쿡 한식 메뉴 29종으로 구성됐다. 최대 할인율은 무려 50%에 달한다.
주요 행사 메뉴는 서울식소불고기전골, 국내산순살돼지갈비찜 등 고기 메뉴 4종, 박가네빈대떡 4종과 한와담블랙 한우곰탕, 단호박버섯영양밥
이마트 키친델리는 2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샐러드 전문 기업 스윗밸런스와 협업한 '오늘채식' 3종 상품을 선보인다.
판매 상품으로는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을 겨냥한 '비건 두부면 샐러드(230g, 4980원)' △가금류까지는 섭취하는 폴로 베지테리언을 대상으로 한 '참깨 치킨 샐러드(250g, 4980원)' △간헐적 채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을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이해 소비재 업계가 설 선물세트 출시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강화되면서 여전히 화두에 오른 위생과 건강 관련 제품이 돋보였다. 친환경, 온라인에 방점을 찍은 트렌드도 여전했다.
CJ제일제당은 종이 포장재를 적용한 23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특히 스팸 캡을 제거한
롯데홈쇼핑은 MZ세대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첫 번째 자체 상품인 단백질바 '우주프로틴'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9월 MZ세대 직원들로만 구성된 ‘MZ PB 개발팀’을 신설하고, MZ세대를 겨냥한 자체 상품을 개발해 왔다.
여러 논의 끝에 첫 번째 상품으로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세대 특성을 반영해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단백 영
외식물가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가운데 신선식품 물가도 큰폭으로 오르면서 집에서 먹는 한 끼도 부담이 한층 커졌다.
3일 이투데이가 한국소비자원 물가정보 사이트 참가격을 분석한 결과 집밥 한 끼 식사에 드는 비용(4인 가족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1만원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첫주를 기준으로 삼겹살 구이와 고등어구이, 된장찌재와 나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석열이형네 밥집’ 셰프로 변신했다.
29일 윤 후보의 공식 유튜브 채널 ‘윤석열’에는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석열이형표 집밥! 시그니처 블랙 파스타의 맛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초반에는 “손님과 1대1로 마주 보고 진실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작고 아담한 밥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삶의 허기를 채우고 마음을
여전한 코로나 시국, 순식간에 그리고 허무하게 지나간 듯한 2021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동도 만남도 제한되고 어려웠던 2021년은 소비자들의 ‘보복쇼핑’이 새 키워드가 됐는데요. 보복쇼핑, 보복소비는 재난 상황으로 움츠렸던 소비가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것으로, ‘집콕’에 맞춘 온라인, 비대면 구매가 급증했습니다.
올 한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
세븐일레븐은 자체 채식 전문 브랜드 그레인그레잇(Grain Great)을 론칭하고 ‘그레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그레인그레잇은 세븐일레븐 고유의 채식 브랜드로 맛있는 채식(그레인)을 먹을 때 흘러나오는 감탄사(그레잇)를 모티브로 한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상품은 그레인 소이미트 삼각김밥(1200원), 그레인 라구 파스타(4500원)
사람 말 이해하고 그림ㆍ영상 만들어한국어ㆍ영어 구사하는 이중 언어 AILG 전 계열사 사업 적용… 글로벌 기업과도 협업
LG가 초거대 AI(인공지능) ‘EXAONE(엑사원)’을 전격 공개했다.
앞으로 ‘엑사원’을 계열사 사업에 적용해 제조, 연구, 교육, 금융 등 사실상 모든 분야에서 ‘상위 1% 수준의 전문가 AI’로 활약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
마켓컬리는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상품 1위(1월 1일~12월 5일)로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는 마켓컬리와 연세우유가 함께 기획한 상품으로 올 1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8만 개를 기록했다. 15초에 한 개씩 팔린 것이다. 1800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1A등급의 원유만 사용한
올레드 TV 강점을 활용한 아트 프로젝트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부터 학생까지 참여
LG전자가 차별화된 화질ㆍ디자인의 자발광(自發光) 올레드 TV와 예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 강화한다.
LG전자는 현대미술의 성지로 손꼽히는 영국 런던 소재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9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LG 올레드 TV를 활용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