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이어 혈액은행까지 공격대상 냉동고 온도 영하 30도→ 섭씨 110도로 변경 시도
유럽 각국 슈퍼마켓의 냉장시설을 마비시킨 사이버공격이 프랑스 혈액 관리시설까지 확산됐다. 해킹이 조기에 탐지돼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으나, 냉장설비를 겨냥한 공격이 식품 유통을 넘어 의료 분야의 안전까지 위협하면서 유럽 각국의 사이버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악!"
21일 밤,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202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진행 중인 '티나 수력발전 사업'을 지원을 위해 1년 가까이 파견 근무 중인 송길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솔로몬SPC 차장의 숙소에 초대받아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빛이 사라졌다. 정전이었다. 이미 묵고 있던 호텔에서 첫 정전을 경험했음에도 아직 익숙지 않았기에 외마
기후변화와 헌혈 관계 분석한 최초 연구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 혈액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헌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달 국제학술지 란셋 플래니터리 헬스에 게재된 ‘압박받는 혈액: 기후변화가 혈액 안전성과 공급망을 위협하는 방식’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
키움증권은 이날부터 이틀간 임직원 헌혈 캠페인 ‘키움과 채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움과 채움은 키움증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임직원 헌혈 캠페인이다. 서울 여의도 TP타워(옛 사학연금회관)로 본사를 이전한 후 처음 갖는 임직원 참여 활동이기도 하다.
캠페인 진행은 키움증권 업무공간을 찾은 대한적십자사
지난달 20일 인제학원 이사회가 서울백병원 폐원을 결정한 가운데, 서울백병원 동문이 폐원 의결을 취소해달라고 7일 밝혔다.
서울백병원 각 진료과 동문 대표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인제학원 이사회는 폐원 의결을 취소하고, 서울백병원의 설립 취지를 되새겨 시민에 헌신하고 의료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서울백병원의 설립이념은 ‘인술제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북미 시험인증기관들과 손잡고 의료기기 및 전기·전자 분야 우리기업의 수출 어려움 해소를 돕는다.
김현철 KTR 원장은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재한 한미 첨단산업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에 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인 미국 혈액은행협회(AABB)와 미국 시판
알파홀딩스는 전일 벨기에 소재의 피디씨라인파마(이하 PDC)에 시리즈B로 약 75만 유로를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운용자산(AUM) 부동의 1위 벤처캐피털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앵커투자자를 맡고 알파홀딩스는 재무적투자자로서 참여했다.
PDC는 2014년 프랑스 혈액은행(EFS)에서 분사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라스마사이토이드 수지상
한송네오텍이 2차전지 사업 진출에 이어 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단행했다.
한송네오텍은 벨기에 항암 바이오 회사 ‘피디씨 라인 파마(피디씨 라인)’에 시리즈 B로 약 86만 달러(한화 약 10억1300만 원)를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운용자산(AUM) 부동의 1위 벤처캐피털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앵커 투자를 맡고 한송네오텍은 재무적
청소년 동아리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ICL빌딩에서 두 대의 헌혈버스를 이용해 진행되며, 약 100여 명의 청소년 및 사회초년생들이 동참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해진 혈액 수급을 지원하고, 헌혈
유럽 소재의 바이오 업체가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이 업체가 국내 상장에 성공하게 되면 유럽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입성하는 첫 사례가 된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럽계 바이오 업체 ‘피디씨 라인 파마(PDC Line Pharma·이하 피디씨 라인)’가 내년 말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상장주관 증권사와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가 자회사 테라젠지놈케어를 통해 베트남 유전자 분석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테라젠지놈케어는 5일 베트남 호치민 소재 유전자 분석 기업 아이덴티파이DNA분석(identify DNA and Analyze)와 파트너링 협약을 맺고, 산과 관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자회사 테라젠지놈케어를 통해 베트남 유전자 분석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테라젠지놈케어는 지난 5일 베트남 호치민 소재 유전자 분석 기업 ‘아이덴티파이DNA분석(identify DNA and Analyze)’사와 파트너링 협약을 맺고, 산과(産科) 관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베트남 현
중증외상 분야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밝힌 책이 나왔다. ‘아덴만 여명 작전’의 중심인물인 석해균 선장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한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1’은 중증외상 분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기록한 실화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 교수가 이끄는 아주대 외상외과 의료팀은 국내 최고 수준이다. 이 교수는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한국의 중증외상 분야에 정부가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펩이 미국 조지워싱턴 의대와 공동으로 항암치료 요법인 ‘적응 T-세포요법(ACT)’ 연구 개발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통해 바이오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한다는 계획이다.
온코펩과 조지워싱턴 의대는 올해 연말까지 다중종양 항원의 ‘적응 T-세포 요법’ 개발에 대한 디자인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전임상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현장진단용 헤모글로빈 분석기 헤모크로마의 미국 FDA 인허가 서류 접수를 완료했다.
바디텍메드는 지난 9일(한국시간) 헤모크로마의 미국 FDA 인증 최종 제출을 완료했다며 FDA와의 두 차례에 걸친 Pre-submission 후 이루어진 것으로 조속한 심사완료가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FDA의 Pre-submis
올랜도 총격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테러가 발생한 12일 온라인 성금 모금사이트인 고펀드미닷컴에 개설된 희생자 지원을 위한 모금 계좌에 하루 만에 294만 달러(약 35억원)가 모였다. 전 세계인 6만8000여명이 적게는 5달러(약 6000원)부터 많게는 3만 달러(약 3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순방중인 중남미 지역에 보건의료 산업 진출이 더욱 속도를 내게 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페루의 ‘위생선진국’(의약품 인허가 심사기간 단축 및 현지공장 실사면제로 신속 등재가 가능한 제도)에 한국이 포함되도록 합의했고 콜롬비아 보건부와는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MOU), 페루 보건부와는 보건의료 협력약정(Cooperative Agrra
건국대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가 지난해 1000만9473건의 검사를 진행해 검사 1000만 례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단검사의학과는 임상화학, 진단면역, 진단혈액, 임상미생물, 혈액은행, 분자유전, 요검경, 외래 채혈실로 검사 과를 세분화 해 병원에 필요한 각종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된 최첨단 장비와 검사정보시스템(LIS)을 기반으로 24
"아직은 미약하지만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다는 비전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이 대우건설의 성숙한 기업문화를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우건설은 핵심 사회공헌 타깃층을 '장애인'으로 선정해 복지시설 인프라 개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문
겨울방학을 앞두고 성형수술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수능을 고3 학생이나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겐 시간적 여유가 많고 염증 걱정이 덜한 겨울철이 외모를 개선할 수 있는 ‘적기’다. 하지만 성형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방학성 미용성형에 대해 궁금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