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과학기술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알리기에 나섰다.
8일 서울AI재단은 10일까지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CNCC)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ITEC)'에 참가해 SLW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HITEC은 베이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며 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중심 도시’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책 청취와 현장 행보를 결합한 일정으로, 복지 공약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려는 행보다.
전 후보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안을 청취한 뒤, 부산 도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했다. 형식적 기념행사에 머물지 않고 정
6·3 지방선거를 한달 앞둔 4일 더불어민주당은 당 지도부와 후보들의 현장 행보에서 불거진 ‘말실수 논란’과 관련해 “실수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하나의 메시지”라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 등의 말실수에 대한 당 차원의 대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명픽’(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이라는 상징성을 넘어, 북구 민심 속에 자신의 이름과 존재감을 얼마나 빠르게 각인시킬 수 있을지가 첫 과제로 떠오른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은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인재
박찬대, 인하대서 1호 공약 'AI 도시 인천' 공개물류 AI 7대·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 4대 공약 제시회견 직후 CJ대한통운 인천GDC 방문…현장 행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호 공약 카드로 'AI'를 꺼내 들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만나는 물류 인프라를 'AI'로 재무장하고, 자동차 산업의 미래로 떠오른 AI 커넥티드카와 사이버보
ABC+E 외친 박찬대, 전통 제조업엔 첫 답안트럼프 관세·고유가·차등요금 3중 압박 겨냥
바이오·해상풍력·K컬처 등 미래 신산업을 외쳤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출마 닷새 만에 전통 제조업 현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의원직 사퇴를 이틀 앞둔 박 후보는 인천상공회의소를 찾아 트럼프 미 행정부 2기의 관세 압박, 고유가, 전력 차등요금제 도입
롯데리아·두끼·본촌 등 현지 진출 외식기업 만나 물류·검역·통관 애로 점검한화비전 공장 급식에 삼계탕·참외 올리고, 700억원 분유 수출계약·방역 ODA 성과도 확인
베트남을 찾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K-외식과 K-급식, 농업 공적개발원조(ODA)를 한데 묶어 K-푸드 수출 외연 확대에 나섰다. 현지 외식 프랜차이즈의 식재료 수요를 수출과 연결하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발표를 하루 앞둔 21일, 유은혜 예비후보의 마지막 공식 일정은 유세장이 아니라 아이들이 방과 후를 보내는 돌봄 현장이었다. 3개월간 경기도 전역을 발로 뛴 행보의 끝자락에서 택한 장소가 지역아동센터라는 점이 이 후보의 경선 전략을 압축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수원시립서호지역
포장용기 가격 급등·납품 지연에 카페업계 부담 가중중기부, 수급 불안 땐 관계부처와 추가 대응 검토 방침
중동발 원자재 불안이 카페업계의 일회용품 수급 문제로 번지자 정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1일 카페업계와 만나 플라스틱 컵과 비닐 등 포장용기 가격 상승과 수급 애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진보단일화 본투표를 코앞에 두고 학생·장애인 현장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거권 없는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장애인의 날에는 특수교육 6대 정책을 제시하며 포용교육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은혜 예비후보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활동가 및 학생대표단과 만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온몸으로 땅을 기며 호소하는 오체투지 농성장을 찾았다. 교육감 출마 이후 발표한 '포용교육' 공약이 캠프 발표문에 머물지 않도록 가장 절박한 현장에 직접 발을 디딘 셈이다.
유 예비후보는 1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오체투지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발달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장군수 선거 구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정명시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행정 전문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섰다. 단일화를 통한 1대1 구도 형성과 함께 정책·경험 경쟁을 승부수로 던진 모습이다.
정 후보는 금일 불교방송 인터뷰에서 "아침 인사부터 저녁까지 군민을 만나고 있다"며 현장 행보를 강조했
한 장관, 판매부스 돌며 제품 직접 구매…내수 살리기 현장 행보중기부, 전국 단위 소비 진작 나서…한 달간 소비촉진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11일 전북 전주에서 ‘4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열고 다음 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소비촉진 행사에 들어갔다. 현장을 함께 찾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판매부스와 체험관을 직접 돌며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KT가 박윤영 대표 공식 취임과 동시에 ‘전임 체제 지우기’에 나섰다. 최고경영자(CEO) 직속 부서장을 전면 교체하고 김영섭 전 대표 시절의 산물인 ‘토탈영업TF’를 해체하는 등의 고강도 인적 쇄신을 단행하면서다. 해킹 사태 이후 통신 본업 경쟁력을 확보하며 AX 중심 사업구조로 전환하는 ‘박윤영표’ 전략이 고객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래전략캠퍼스·HJ중공업 잇단 방문…현장경영 행보빈 회장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 실천 할 것"
빈대인 BNK금융 회장이 연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산업 현장을 찾았다. 내부 회의보다 창업·벤처기업과 지역 주력 산업 현장을 먼저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 기조를 다시 강조했다.
27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 회장은 전일 연임이 확정된 후 현장 행보를
천안함 16주기 맞아 현충원 집결“안보는 정권 넘어선 최우선 가치”
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과 대전 도심 화재 희생자 조문을 잇달아 소화하며 ‘안보·민생 행보’에 나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보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민심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이 26일 ‘패션코드 2026 F/W’에 방문해 국내 패션디자이너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7일 한국패션협회는 성 회장이 전날 패션코드 현장을 찾아 ‘페노메논시퍼’의 런웨이 패션쇼를 참관한 후, 행사에 참가한 국내 패션디자이너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패션코드 2026 F/W’는 패션 비즈니스 상담부터 소비자 판매까지 아
숫자가 말했다. 22시간, 1억원, 2213명, 99.4%.
2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의 후원금이 모금 시작 22시간 만에 목표액 1억원을 돌파하며 조기 마감됐다. 그런데 이 1억원의 정체가 심상치 않다. 2213명 가운데 2200명, 무려 99.4%가 10만원 이하의 소액 후원이었다. 1만원 이하 후원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