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취임 첫 기업현장 행보…아모레·램리서치 찾아 "행정이 함께 뛴다"

입력 2026-07-17 14: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장산업단지서 '민선9기 기업현장 소통 간담회' "기업지원은 더 빠르게, 규제개선은 더 적극적으로"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로 가장산업단지 내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민선9기 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조 시장은 이날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잇달아 찾아 기업 지원과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조용호 오산시장 페이스북)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로 가장산업단지 내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민선9기 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조 시장은 이날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잇달아 찾아 기업 지원과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조용호 오산시장 페이스북)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현장 행보로 K-뷰티와 반도체 장비 분야 글로벌 기업을 찾았다.

조 시장은 가장산업단지의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잇달아 방문해 "기업의 성장이 곧 시민과 오산의 성장"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향한 민선 9기 시정의 방향타를 확실히 잡았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취임 후 처음으로 가장산업단지에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다녀왔다"며 "K-뷰티를 이끌어가는 화장품 기업과 첨단 반도체 장비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을 직접 둘러보며 오산이 가진 산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았다"고 밝혔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로 가장산업단지 내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민선9기 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조 시장은 이날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잇달아 찾아 기업 지원과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조용호 오산시장 페이스북)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행보로 가장산업단지 내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민선9기 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조 시장은 이날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잇달아 찾아 기업 지원과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조용호 오산시장 페이스북)
조 시장은 현장에서 '민선 9기 기업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기업 관계자들과 마주 앉아 애로사항을 들었다. 조 시장은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로 하는 지원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이 성장해야 좋은 일자리가 생기고 청년들이 오산에서 꿈을 키울 수 있다. 기업이 활력을 얻어야 지역경제도 함께 살아난다"며 "행정이 함께 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기업 지원은 더 빠르게, 규제는 더 적극적으로 개선하며 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것처럼 기업하기 좋은 오산, AI·반도체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지속성장 도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은 물론 시민 여러분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하나하나 시정에 담아 더 큰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5,000
    • -1.24%
    • 이더리움
    • 3,35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42,800
    • -1.8%
    • 리플
    • 1,917
    • -2.79%
    • 솔라나
    • 139,700
    • -1.2%
    • 에이다
    • 292
    • -3.31%
    • 트론
    • 456
    • +2.01%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21%
    • 체인링크
    • 16,030
    • -0.99%
    • 샌드박스
    • 51.22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