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장흥군 농업기술센터가 이상 기후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농업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병해충 진단부터 스마트팜 컨설팅까지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며 데이터 기반 농업 정착에 나선 것이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품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현장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20일 청주오스코서 2026 농업기술박람회‘AI 이삭이’·농업로봇·스마트팜 한자리에…농업 AI 전략 현장 공개농진원 AI 특허검색·지역 특화작목 전시…국민 체험행사도 운영
농업 현장에서도 인공지능(AI)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농사 계획 수립과 병해충 진단, 농작업 안전관리, 스마트팜 제어, 농업로봇 등으로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농업 연
2023년 이후 누적 자사주 매입 645억원… 지분율 33.60% 확대 예정HBM4·하이브리드 본더·우주항공 장비 이어 미국 시장 진출 속도오너 직접 매수 지속… 시장에 ‘성장 자신감’ 신호 해석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8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장비 시장 확대와 미국 진출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오너가 직접 자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동지역의 무력 충돌 및 정세 불안정에 대응해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비상대응 활동'을 전격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협과 해상 물류 차질 등으로 원유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현장의 '설비 정상 가동
광주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 지역이다.
단속은 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주요 산업단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미국 록히드마틴으로부터 대한민국 공군 KF-16 시뮬레이터 성능개선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KAI는 과거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군에 납품한 9대의 KF-16 시뮬레이터를 최신 F-16 바이퍼(Viper) 형상으로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약 6년이고, 납품 이후 후속지원 업무까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은 지난달 23일 필리핀 오리엔탈 민도로주 나우한시에서 '2025 TYM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TYM 로드쇼에는 현지 농업 관계자와 농민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TYM은 필리핀 정부의 농업
씨피시스템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 유니버스를 구성하는 주요 장비사들을 통해 케이블체인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공급되는 케이블체인 매출은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전체 매출의 75%를 달성했으며, 올해 글로벌 반도체 호황과 맞물려 전년 대비 한층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씨피시스템은 삼성전자 주요 파트너사인 테크윙, 세메스, 고
폐기물수거 등 용역계약 지체 지자체 집중관리2차 오염 폐기물, 복구계획 확정 전 선처리·후정산
환경부는 지난주(7월 16~20일) 호우로 발생한 재난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적정한 환경관리를 위해 폐기물 처리지원반을 가동하고 23일 오송역 인근 회의실에서 처리지원반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처리지원반 회의에는 환경부 자원순환국 및 7개 유역(지방)
정부가 이번 호우 피해로 수박·멜론·쪽파는 당분간 공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할인 지원, 생육ㆍ사양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급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19일 내린 많은 비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이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주요 품목별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건설 등 고위험 사업장 안전 5대 수칙 준수 점검고령농업인 등에 낮 시간대 농작업 중단 권고500억 폭염대책비 지원...관계기관 대책 추진 상황 점검
정부와 여당이 15일 7~8월 전기 누진세 구간을 완화해 폭염 대비 냉방비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폭염 대책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누진제 구간은 현재
정부가 폭염 고위험 사업장에 350억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고 여름철 가격・수급 변동이 예상되는 배추・과일 등 주요 품목을 집중 관리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경제와 국민 안전에 관한 대응 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우선 최근 먹거리 등의 물가상승률이 높고
한국항공우주(KAI)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태국 타이항공과 2년간의 운항정비 계약을 체결하고 인천공항에서 정비 업무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KAEMS는 2018년 국토부의 항공정비(MRO) 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MRO 전문업체다.
민항기, 군·관 항공기의 중·경정비과 성능개량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MRO 산업을
KAI, KF-21 20대·후속지원 등 2.4조 원 규모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엔진 ‘전량 공급’내년 말부터 공군 전력화 예정
한국항공우주(KA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추가 물량 20대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KAI와 한화에어로는 26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F-21 추가 물량 20대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각각 공시했
올여름 우리 바다 수온이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2025년 여름철 우리 바다 수온 전망’을 통해 올여름에는 남해와 서해의 연안해역을 중심으로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1.0℃ 내외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고 2일 밝혔다. 평년 기준은 과거 30년(1991∼2020년) 평균값을 말한다. 여름철 북태평양고기압 강
HDC현대산업개발이 ‘2025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조태제 CSO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소장 및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선포식에서 올해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 사
농촌진흥청이 최근 늦더위와 등숙기 강우로 가루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수발아 피해 최소화 위해 기술 지원에 적극 나선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2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가루쌀 생산 현장을 방문해 수발아 발생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주말 3일 동안 예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비로 일부 지역에서 수발아 발생이 확인됐다. 수발아는 아직 베지 않은 곡식의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외 플랜트 전기설비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전기안전공사는 23일 괌 우쿠두(UKUDU) 복합화력 발전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외 플랜트 전기설비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효진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와 임광재 두산에너빌리티 관리 임원 등 10명이 참석했
국내 유일의 항공엔진 전문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한민국 최초 국산 전투기인 KF-21(보라매)의 엔진을 공급한다. 45년간 축적한 항공엔진 기술로 자주 국방에 기여하고, 향후 대한민국 독자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5일 방위사업청과 5562억 원 규모의 KF-21 최초 양산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에 착수한다.
KTL은 15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KTL 분원에서 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제7기 K-STAR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과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K-STAR기업 육성사업은 국내 기업의 기술혁신과 제품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