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노사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합동 점검을 벌였다.
한전KDN은 14일 전북사업처 신사옥 건설 현장에서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최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와 외부 안전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절기 발생
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DL건설은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이행평가’에서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돼 표창장(개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제도는 생활 주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억제 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2021년 해당 제도를 도입해 공사 현장을
장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동국제강·씨엠 등도 시무식 열어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난해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올해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
2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것 이상으로 근로자의 안전이 확보돼야 한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주택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새해 첫날 현장을 찾은 것은 안전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라며 “서울 시내 정비사업 물량의 약 20%가 집중된 영등포구를
CES 2026서 그룹사 역량 총결집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내년 미국 진출 40년⋯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다음 도약’ 준비
창립 58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리더십 아래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내년 미국 진출 40년을 앞둔 시점에서 정 회장은 품질 신화를 넘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한화 건설부문이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겨울엔 건강지키GO, 밀폐공간은 안전지키GO)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정부가 내년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70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다.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고,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 고도화 정책에 비해 정작 부진의 늪에 빠진 제조업 일자리 창출이나 고용 유지·보호를 위한 대책은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25일
앱수트, 주요 서비스서 안정성 확보앱수트 프리미엄·레이더로 보안 강화홈네트워크 시스템 점검 전례 있어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롯데건설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앱수트는 이용자를 해킹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이다.
스틸리언은 이번 앱
대우건설은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현장에서 동절기 한랭질환 및 질병성 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SK AX가 각종 중대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AI SHE(안전·보건·환경) 서비스인 ‘CEO 안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CEO 안심 패키지는 AI기술을 활용해 사업장별 잠재 위험을 파악하고 작업자들이 안전의무를 이행했는지 관리하는 한편,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설루션이다.
SK AX는 “중대재해로 인한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2호선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가 15일 착공한다. 2031년 개통하면 부천 대장에서 홍대입구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장~홍대 광역철도는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도시철도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할
GS건설은 12일 경기도 광명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리자, 현장 근로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동행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본사의 안전관리 정책과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GS건설 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왕숙 공공주택 지구에 ‘안전보건센터’를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보건센터’는 건설 현장에 상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응급치료, 복지,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는 현장중심형 통합안전관리 거점 시설이다.
센터에는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며 현장 안전과 연계한 보건·의료지원 업무, 응급대응 및 검진 등 근로자
HDC현대산업개발은 4일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산해양신도시 공사 현장에서 경영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은 마산만 일부를 매립해 약 63만㎡의 인공섬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 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연약지반 처리, 도로 및 수변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
이날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CEO)와, 조흥봉 인프라본부
한국중부발전은 5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년 상생결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임금체불을 시스템적으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중부발전은 서울발전본부 자재창고 신축공사 현장에 상생결제 제도를 적극 도입해 하도급 대금 7억5000만 원과 현장 근로자 99명의 노무비를 안
현대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강도 높은 안전경영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경기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동절기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달 28일 CJ인재원에서 ‘안전일터 조성 협력사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선언식에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현장 소장, 철근콘크리트·철골 등 현장의 주요 21개 공종 협력사 대표 17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당사 및 협력사가 함께 건설 현장의 안전한 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김용진 사장은 20일 안양관양고 공동주택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사고 없는 현장’을 다짐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추락·화재·폭발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관리 강화 조치다. 김 사장은 스마트 안전관제 상황판과 출입통제
서울시가 단순 반복 업무를 처리하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에 챗GPT 등 '생성형 AI'를 결합한 '지능형 행정자동화'를 본궤도에 올린다.
13일 서울시는 AI와 RPA를 결합한 신규 과제 5건을 발굴해 기존 월 1130시간이 소요되던 업무를 538시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봇이 약 3명분의 인력을 대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셈이다. 신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