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잘나가서 그래', 청순 매력 물씬 과거 사진 눈길 "모범생 같은데…"
가수 현아가 네번째 싱글앨범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현아의 과거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사진 속 현아는 현재 섹시한 이미지를 180도 벗어나 수수함과 청순한 외모를
10일 포미닛 현아의 솔로 음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현아 과거 사진'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학창시절 현아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현아는 지금과는 다르게 앳된 모습에 청순하고 수줍은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현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솔로 컴백을 앞둔 포미닛 현아의 과거 방송 태도 논란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에서는 투하트와 포미닛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팔을 뻗고 엎드리거나 립스틱을 바르는 등의 돌발 행동을 보여 MC들을 당황시켰다.
현아의 지나친 행동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돌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솔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과거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포미닛의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현아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고 안무를 췄고, 카메라 각도로 인해 수위높은 노출이 되어버렸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오늘뭐해’ 뮤직비디오의 선정
포미닛 '현아 중학생 시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의 중학교 시절 우월한 몸매' 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7년 현아가 원더걸스로 데뷔할 당시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다. 사진 속 현아는 단발에 교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현아 중학교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년 전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 출연한 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현아는 단정한 단발머리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청순함을 뽐냈다. 섹시스타로 거듭난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옛날 모습이 더 예쁘다" "지금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