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규제혁신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6일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243곳 가운데 183곳이 참여했으며, 추진계획 수립부터 규제발굴·개선활동까지 4개 항목 1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방규제혁신 추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한 국내 연구개발(R&D) 성과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빛을 발했다.
KEIT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KEIT R&D 지원을 받은 국내 기업 제품 총 20개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9개 수상 기록을 넘어서는 역대
직무발명 지원 제도 기반 기술혁신 성과···2년 연속 업계 1위
삼성화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보험업계에서 특허 등록 및 출원 건수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총 31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6건의 특허 등록 결정을 받으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업계 1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임직원들의 현장 중심 문제의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내 직
AI 신년사로 혁신 메시지재무 탄력성·신사업 안정화·미래 투자 강조
구자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영 방향과 혁신 의지를 밝혔다. 구 회장은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로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올해 경영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KRC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본격화AI 업무비서·대화형 질의응답으로 의사결정 구조 전환
사규와 법령, 감사 사례, 민원 처리까지 인공지능(AI)이 답하는 공공행정 환경이 본격화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과 효율적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KRC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생성형 AI를 핵심 업
한국앤컴퍼니는 사내 최고 권위 시상식인 ‘2025 한국앤컴퍼니 프로액티브 어워드’ 수상 결과, △이노베이션(Innovation) △퍼포먼스(Performance) △챌린지(Challenge) △리더십(Leadership) 등 4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8개 팀과 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그룹 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ISE센터가 도내 67개 RISE 수행 대학과 함께 지역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공동사업을 논의하는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평가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대학 의견을 직접 수렴해, 지자체와 대학이 동등한 파트너로 정책을 설계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2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경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과 인공지능(AI) 혁신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코트라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5’에서 공공부문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와 AI 전환계획을 성공적으로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관하는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1987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된 글로벌 파이낸스는 영국의 유로머니, 더 뱅커 등과 함께 권위 있는 글로벌 금융 전문지로 평가받고 있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내부감사 활동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감사인대회,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기관·직원 표창 4점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유원은 11일 한국감사협회가 개최하는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감사 활동의 전문성과 혁신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내부감사 공공기관 부문 장려상 △개인 부문 우수상 (감사팀 김소연 대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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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IAT는 12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향후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AX 지원책 신설과 운영에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융합혁신지원단은 38개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에서 공공부문 최초로 명예의 전당인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2012년 CCM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7회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10년 이상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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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추진한 ‘2025년 중소기업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이 올해 157개 기업의 디자인 혁신 성과를 내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10일 판교 경기스타트업 브릿지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개발된 디자인 결과물과 상용화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경우 경과
한국남부발전은 9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2025년 우수회원사’로 선정돼 ‘한국표준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은 산업현장에서 품질 및 경영 활동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회원사를 발굴해 그 공로를 포상하는 것으로, 이번 심사에서 전력그룹사 중 유일하게 남부발전이 선정됐다.
남부발전은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서도 한국
한국중부발전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과 디지털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 혁신의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9일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발굴해 이를 확산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금융감독원이 2025년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총 63건의 사례가 접수 됐다.
최우수 부서로는 효율적인 분쟁처리를 통해 제3보험 분쟁을 획기적으로 감축한 분쟁조정2국이 최우수 부서에 뽑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인슈어테크 콘퍼런스 ‘Insurtech insights Asia 2025’에서 주요 패널 세션에 공식 초청받아 글로벌 보험업계 관계자들에게 디지털 보험 혁신 사례와 기술 로드맵을 공유했다.
‘Insurtech insights Asia’는 글로벌 보험사, 인슈어테크 기업
디지털·AI 기반의 DAX 전략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GS칼텍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인공지능(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제정돼 올해로 38회를 맞은 ‘한국의 경영대상’은 분야별 경영활동에서 탁월한 경영 역량과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안심전세 앱 임대인 정보 조회`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혁신, 국민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진행했다. 총 513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