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서 기술로 폭염·폭우 등 분석실증 거쳐 자이 주요 사업지 적용 검토
GS건설이 세계적인 건축가 카를로 라티 교수와 폭염·폭우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미래형 주거 솔루션 연구에 나섰다.
GS건설은 라티 교수가 이끄는 건축·혁신 디자인그룹 ‘CRA(Carlo Ratti Associati)’와 ‘미래형 기후위기 대응 주거 개념’을 주제로 공동 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상반기 중소기업 123개사를 직접 찾아가 기업애로 136건을 발굴하고 해결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옴부즈만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23개사를 방문해 총 393회의 현장 방문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기업옴부즈만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애로를 직접 찾아 해결하는 현장 밀
F1·F2 2개 필지 공급⋯총면적 3만7262㎡지정용도 비율 50%→40%⋯대금 납부 방식 협의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마지막 핵심 개발 부지인 ‘DMC 랜드마크 용지’가 다시 시장에 나온다. 서울시는 장기간 표류한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주거 비율 제한을 없애고 대금 납부 조건을 완화하는 등 민간 사업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코오롱 스포렉스·삼성역 복합개발 본격화장기전세·역세권 활성화 사업 잇따라 추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개발과 삼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내방역 일대 장기전세주택 공급 등이 본격 추진된다. 서초·강남 일대 곳곳에서 업무·주거·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대상지 선정~건축심의 24개월→17개월 단축비강남권·소규모 부지 가점, 도시정비형 재개발 포함
서울시가 민간의 창의적 건축 디자인과 개방형 공공공간 조성을 유도하는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사업 절차를 간소화해 추진 속도를 높이고 비강남권과 소규모 부지 참여를 확대해 서울 전역으로 혁신 디자인 공간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5일부터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열람공고지정용도 50→40% 하향, 주거비율 제한 삭제
서울시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재가동하기 위해 규제 완화를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DMC 랜드마크 용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한 열람공고를 14일간 진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 매체 씨넷(CNET)이 선정한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최고 영예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등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에 출품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한국타이어가 이달 12~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전 세계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모여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다. 2002년을 시작으로 약 3000여 개 브랜드와 5000여 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국내 디자인 산업을 대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25일 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컨소시엄과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 거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가는 약 2조 원이며 연면적 평당 거래가격은 약 3320만 원이다. 이는 판교 업무시설 역대 최고가다.
이번 거래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운용 분배금과 매각차익을 합해 약 1조1200억 원의 이익을 투자자에게 실현했다
LG전자가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00개의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12개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홈 플랫폼인 LG 씽큐와 스마트TV 플랫폼 웹OS 등에 적용하고 있는 사용자 경험(
한양대학교는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최종우(Ryan) 교수의 지도로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ㆍ최유민ㆍ황승협ㆍ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개발한 프로젝트 ‘Ventri’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실생활 문제
서울시는 여의도공원 내에 조성될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 공모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는 2023년 실시한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계 공모 참가팀은 △박형일((주)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오호근((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정영균((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스위스 장-피에르 두리그(DÜRI
서울 노들섬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추진을 앞두고 노들섬에 서식 중인 멸종위기종 맹꽁이를 연내 임시 보호지로 옮기는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20일 본지 취재 결과, 현재 노들섬 동쪽 숲에 서식 중인 맹꽁이 등 보호종을 사업지 내 임시(보호) 서식지로 포획해 이주한다. 또 이주 공사 완료 시점인 2028년까지 임시
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공모사업 대상지로 △한강 158(영등포구 양평동) △Tomorrow’s Scape(강남구 대치동) △산수경(강동구 성내동) 등 3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상지 선정으로 서울에서는 총 22곳의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사업이 추진된다. 1~2차 사업지 19곳은 모두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가운데
오 시장, 유럽 출장 중 기자간담회 개최국힘 쇄신 노력 지적…3선 의사도 밝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국민의힘의 쇄신 노력에 대해 “선거에서 대패한 이후 국민의힘이 스스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했나 보면 낙제점을 줄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유럽 출장 중인 오 시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밀라노의 한 호텔에서 열
서울시가 신속한 개발여건 조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사전협상제도를 손질한다.
25일 서울시는 도시계획 변경을 위한 사전협상 대상지 선정 시 지금까지 대규모 부지 개발정책 T/F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 등 2단계로 진행한 절차를 '대규모 부지개발 정책 T/F'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의무 면적 외 추가로 공개공지를 확보하는 사전협상 대상지에 최대 약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비정형 외장 디자인 구현을 위해 포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비정형 건축물의 적정 소재를 찾고 구현·시공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적 완성도와 공공건축물의 미적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은 서울 도시·건축혁신 디자인의 첫 번째 시범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높이 제한이 없는 용적률 1800%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13일 서울시는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남역사거리에서 포스코사거리에 이르는 테헤란로 일대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광역버스 등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세운 6-1-1구역'(중구 을지로3가 291-45 일원)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역은 내년 상반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종묘에서 퇴계로 일대 약 43만㎡ 부지에 대해 녹지공간과 업무·주거용 건물, 다양한 문화·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녹지 생태 도심 조성 전략을 담은 '세운재정비촉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