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임기를 남기고 사의를 표명한 김기범 사장 후임으로 구동현 산은지주 부사장을 사장 직무 대행으로 선임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지주의 자회사인 대우증권은 3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임기를 8개월 앞두고 돌연 사의를 표명한 김 사장의 사의를 받아들일 방침이다. 또 이날 후속 사장 선임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우증권 사장
직장인 3명 중 1명은 휴가 기간에 이직을 준비하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440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이직 준비 계획 여부’를 조사한 결과, 33.3%가 ‘계획이 있다’라고 답했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35.7%)이 ‘여성’(29.6%)보다 이직 준비할 계획이 더 많았다.
휴가 기간에 준비하려
코스콤 신임 사장 공모 모집 결과 총 13명이 지원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신임 사장 후보군을 모집한 결과 총 13명이 공모에 참여했다. 이번 모집엔 직접 공모와 더불어 헤드헌터사의 추천도 병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콤 관계자는 “사추위에서 총 13명의 후보가 공모했다고 통보했다”며 “향후 신임 사장 후보군들에
‘황금연휴’, 일상에 찌든 직장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다. 오는 5월은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이어지는 행운으로 주말인 3일부터 6일까지 연달아 쉴 수 있다. 무엇을 하며 연휴를 보낼까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면 봄의 음악 전령사, 뮤직 페스티벌을 추천한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이하 뷰민라)는 가장 먼저 봄을 알린다.
세종대학교가 취업과 채용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취업컨설팅과 취업진로 지도, 헤드헌팅 업무를 수행하면서 개발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세종CEO 인재경영과정을 개설하고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세종CEO 인재경영과정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교육설명회를 갖고 교육과정과 커리큘럼, 강사진에 대해 설명을 하며
국무조정실은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규제조정실장(1급)에 13~24일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총 11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응모자는 직업군별로 학계 등 민간전문가 4명, 민간경제연구원 2명, 변호사 등 전문직 2명, 현직관료 1명, 그 외 직업군에서 2명 등이다.
국조실은 지원자 가운데 국조실이 인재추천업체(헤드헌터)에 의뢰해 추천받은 인사도
삼성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이승준 KTB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작년 말 사의를 표명한 남동준 주식운용 본부장(CIO 최고투자책임자) 후임으로 이승준 KTB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을 최종 낙점했다.
앞서 남 상무가 지난해 11월 말 사의를 표명한 이후 삼성자산운용은 외부
KT 차기 최고경영자(CEO)공모에 내·외부 인사 40여 명이 몰린 가운데 정성복 윤리지원실 부회장이 응모해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KT에 따르면 CEO추천위원회는 지난 6일 차기 회장 공개 모집 공고를 끝냈다. 추천위는 직접 응모한 30여 명과 헤드헌터로부터 추천받은 10명 등 약 40여 명의 응모자 가운데 회의를 거쳐 23명의 후보군으로 압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대기업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손잡았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2일 협력센터 대회의실에서 SNS업체 링크나우와 ‘중장년 채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센터가 삼성·현대자동차·LG 등 주요 대기업에서 퇴직한 2000여명의 우수 인재 정보를 링크나우에 제공하면, 링크나우
펀드슈퍼마켓을 이끌어 갈 초대 CEO 공개 모집에 총 28명이 지원했다.
2일 금융투자협회 펀드슈퍼마켓 설립준비위원회 사무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가칭) 펀드슈퍼마켓 대표이사 공모지원자는 2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엔 전직 운용사 CEO들을 비롯, 전직 증권사 임원 등 금융투자업계 고위 인사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투협은 헤
펀드슈퍼마켓 법인을 운영할 초대 최고 경영자(CEO)에 대한 공모 일정 윤곽이 잡혔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펀드슈퍼마켓 설립추진위원회는 전날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회의를 열고 펀드슈퍼마켓 CEO 공모 작업과 일정에 대한 방법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방안에 따르면, 대표 모집 절차는 일반 자체 접수 공모와 헤드헌터 추천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헤드헌팅 업체인 커리어케어가 하반기 공채 시즌을 대비해 ‘커리어컨설팅 전문팀’을 운영한다.
커리어케어는 커리어 컨설팅 전문가로 구성된 커리어 리스타트 팀(Career Restart Team)을 6~7월 2개월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7인으로 구성된 커리어 리스타트 팀은 1:1 커리어 컨설팅 프로그램인 ‘Restart Your Career’에서 컨
농협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차 회의를 열어 신임 회장 후보를 13명으로 압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중순쯤 회장 내정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회추위는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회의에서 내부 추천과 헤드헌터 업체를 통해 입수한 68명의 후보군에서 13명을 추렸다.
이들 1차 후보군에는 정용근·김태영 전 농협 신용대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3일 오후 회의를 갖고 50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10여명을 추려냈다. CEO승계프로그램에 따른 내부인사와 외부 헤드헌터 업체를 통해 추천된 외부인사 등이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KB금융에 따르면 내부 인사로는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 민병덕
우리금융지주 차기회장 경선이 내부 출신 거물들의 경쟁 구도로 판이 짜였다. 우리금융 전·현직 인사인 이종휘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과 이순우 우리은행장 간의 2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친박계로 분류되는 서강학파 출신인 이덕훈 대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학계 전문가그룹에 속한 인연으로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조동성 서울대 교수는 7일 회장후보 신청
박근혜 대통령의 학계 전문가그룹에 속한 인연으로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조동성 서울대 교수가 우리금융 회장 후보 신청을 철회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 교수는 자신을 섭외한 헤드헌터 업체를 통해 우리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신청 철회를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오후 5시에 마감한 우리금융 회장 후보 접수에 내부 출신 5명과 외부 출신
조동성 서울대학교 교수가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 신청을 철회하기로 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 교수는 자신을 섭외한 헤드헌터 업체를 통해 조만간 우리금융[053000]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신청 철회를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 교수는 애초 우리금융 회장직에 도전할 생각이 없었는데, 헤드헌터 업체와의 의사소통 문제로 자신의 의사와
풀무원이 최근 정수기업계 경력직원들을 대규모로 스카웃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때문에 풀무원이 정수기 시장 진출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2일 정수기업계 관계자는 “정수기 영업사원들이 풀무원으로부터 넘어올 의향이 있냐는 러브콜을 받았다”며 “풀무원이 헤드헌터를 통해 영업사원 등 실무자 중심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 같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시원섭섭하기도 했지만 곧 허탈해졌다. 내일부터 당장 뭘 할까. 가족들은 어떡하지. 내 삶은 어떻게 될까.
대기업 이사로 근무하던 김모(52)씨는 갑작스런 퇴직 통보를 받았다. 언제가는 회사를 그만둘 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은 차마 몰랐다. 퇴직을 당하고나서야 아무런 준비가 없었다는 생각이 밀려온다. 회사 일만 바
#연 매출 2000억원대의 중견 전자부품 회사를 이끌고 있는 최모(62) 회장은 얼마전 대기업 출신 임원 영입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헤드헌터로부터 두 사람을 소개받았는데 A씨는 즉시 일이 가능하지만 지나친 대우를 바라고, B씨는 원하는 조건은 괜찮은데 재충전을 이유로 3~4달 후에나 업무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두 분 모두 굴지의 대기업 출신 임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