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겨울 날씨는 ‘3일은 추위,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의 ‘삼한사미(三寒四微)’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들은 추위와 미세먼지의 이중고에 시달리며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지도 못하고 집 안에만 있어야 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이처럼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럼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희망2014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를 방문한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주현 사무총장으로부터 사랑의열매를 선물받고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박 소장은 “전 국민이 모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법조인들이 모범이 되겠다”며 “올해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