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가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하는 가운데 엄현경이 허정민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친한 허정민 씨와 '해피투게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허정민과 함께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친 후 호프집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며 화기애애한
배우 허정민이 인터뷰를 통해 과거 활동했던 ‘문차일드’를 언급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또 오해영’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허정민은 27일 공개된 bnt 화보 겸 인터뷰에서 ‘문차일드’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허정민은 “문차일드가 된 것은 기획사 대표가 연기자로 성공시켜 주겠다고 해서였다”며 “문차일
그룹 '문차일드' 출신의 허정민이 과거 문차일드 멤버가 된 과정과 해체 이유까지 설명했다.
허정민은 27일 bnt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아역 배우에서 문차일드 멤버가 된 이유에 대해 "문차일드 멤버는 우연히 됐다. 매니저가 연락와 시작했다"며 "기획사 대표가 연기자로 승승장구하게 활동시켜준다고 해 시작했다"고 말했
‘또 오해영’의 상큼 커플 허영지와 허정민이 ‘코빅’에 출연한 가운데 허지영이 공개한 커플샷이 눈길을 끈다.
허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미디 빅리그 ‘오지라퍼’ 훈, 안나 출동! 국주 언니, 상준 선배님. ‘코미디 빅 리그’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지영과 더불어 허정민의 훈
배우 하시은이 '또 오해영' 포상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하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크. 홍일점 좋아 #또오해영#권해성#김기두#허정민#최준호#오늘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시은은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남자 배우는 권해성 김기두 허정민 최준호가 보인다.
이를 접한 네
탤런트 허정민이 '또 오해영' 출연진과 나눈 카카오톡 단체창을 공개했다.
30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패션 기대해라. 우리 형제가 패션의 판도를 바꿔주마. 비행기에서 피곤해죽겠는데 뭔 개뿔. 공항패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카카오톡 단체창을 캡처
28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마지막회에서는 결혼 허락을 받고 동거에 들어간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혼과 동거 사실을 박수경(예지원)과 이진상(김지석)과 술자리에서 말한 오해영(서현진)은 이후 박수경이 임신한 사실에 놀라 입에 있던 술을 뱉어버렸다. 어색한 상황 속 박훈(허정민)과 윤안나(허영지)가 들어왔고, 윤안
27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의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은 박수경(예지원)과 박훈(허정민)과 저녁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도경이 잘 해줘라. 불쌍한 애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그러자 오해영은 "제가 데려다 키워도 될까요?"라는 폭탄발
'또 오해영' 배우 전혜빈을 비롯해 김지석 허영지 허정민이 드라마 속 명장면을 꼽았다.
tvN 월화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또 오해영'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 도경(에릭 분)과 해영(서현진 분)의 사랑이 이뤄지기까지, 이들의 곁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었던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일까?
먼저,
6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과 한태진(이재윤), 오해영(서현진)의 얽힌 관계가 밝혀졌다. 오해영(서현진)은 박도경(에릭)의 오해로 한태진(이재윤)과 자신의 결혼이 깨졌고, 결국은 예쁜 오해영(전혜빈)이 발단이라는 사실에 오열했다. 모든 사실을 먼저 말하려 했지만 실패한 박도경은 친구 이진상(김지석)을 뒤로 한채 하염없이 길을 걷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이 포옹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퇴근길에 박훈(허정민)과 윤안나(허영지)의 포옹을 본 박수경(예지원)은 자신도 한 남자에게 달려가 안기는 상상을 했다. 이를 어이없게 쳐다보던 이진상(김지석)과 오해영(서현진)은 한 번도 박수경은 남자에게 저렇게 안긴 적이 없을 것이라며 놀렸다. 그
‘또 오해영’ 허영지와 허정민이 격렬한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훈(허정민 분)이 윤안나(허영지 분)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진상(김지석 분)은 윤안나를 향해 “왜 33살 늙다리를 만나느냐”고 불만을 나타냈고, 윤안나는 “여자는 열여섯을 넘으면 상대 못할 남
'또 오해영' 제작진이 출연진들의 막강한 호흡을 자랑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2일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성공적으로 잘 치뤄진 '또 오해영' 제작 발표회"라며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 뒷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오해영' 제작진은 "제작발표회 시작 직전 인증샷을 공개한다"며 "이재윤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의 각종 갈등을 보여줬던 ‘다 잘될거야’의 마지막은 강기찬(곽시양)과 금가은(최윤영)의 결혼식으로 그려졌다.
29일 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ㆍ연출 김원용)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유 회장(최용민)은 장민우(이로운)가 자신의 아들 유형준(송재희)의 친자식이란 사실을 알고 장민우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66회에서는 강희정 ( 엄현경 )이 장진국(허정민)을 이용해 금가은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희정은 아들을 전 남편에게 뺏기고 동생 강기찬(곽시양) 마저 금가은(최윤영)과 헤어져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복수를 결심했다.
‘다 잘될 거야’ 허정민이 도저히 한보름과 결혼을 못 한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일일극 ‘다 잘될 거야’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다 잘될 거야’ 예고에서 기찬(곽시양 분)은 희정(엄현경 분)의 결혼소식에 기쁘지만, 부모님을 죽었다고 거짓말 한 사실에 분노했다.
장진국(허정민 분)은 ‘정은이(한보름 분)한테 먼저 밝히
‘다 잘될 거야’ 예고가 눈길 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극 ‘다 잘될 거야’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다 잘될 거야’ 예고에서 금정은(한보름 분)은 장진국(허정민 분)을 뒤에서 껴안았다.
이어진 화면에서 강희정(엄현경 분)은 “하루만 시간을 줘”라는 진국에 “아니, 오늘 밤 안에 해결해. 안 그러면 너 다신 상종 안 할 거고, 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