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대위입니다. 부대 회식 문의합니다.” 군기 바르고 점잖은 말투. 군부대 회식이라는 단체 손님 전화에 업주는 바로 20석을 잡아놓고 기다리죠. 그러나 약속 시간에 아무도 나타나지 않고,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도 반응은 없습니다. 최근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급증하는 새로운 유형의 노쇼(No-Show·예약부도: 예약했지만 취소한다는 연락
4월 1일 만우절에 112나 119에 장난전화를 걸어 허위신고를 하는 행태가 크게 감소했다.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하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적용돼 5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1일 부산소방안전본부와 연합뉴스 보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119에 걸려온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는 2010년(2159건)의 3.5%로 대폭
4월1일은 만우절입니다. 만우절은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날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장난이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서울지방경찰청은 112에 장난·허위 전화를 거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3조의 '거짓신고'로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혹은 과료를 받게 되며 사안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해
크리스마스인 25일 은행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9분께 부산 112로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외환은행에서 내 돈 66만원을 가져가서 이 은행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가 접수되자
MBC 폭파 협박 전화 소동
여의도 MBC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에 군·경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수색작업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2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술에 취한 남성이 112에 전화를 걸어 "세월호 사태와 관련해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수사하지 않느냐. MBC를 폭파해버리겠다"고 협박한 후 전화를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만우절’에 112에 장난 전화를 걸었다가는 벌금·구류, 과료처분뿐 아니라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2에 장난·허위 전화를 거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3조의 ‘거짓신고’로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혹은 과료를 받게 되며 사안에 따라 형법 137조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 5년 이하의
만우절 장난
경찰이 만우절 장난전화를 걸 경우 법적 조치 등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일 만우절을 맞아 112로 허위 또는 장난 신고를 할 경우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벌금, 구류 또는 과료처분은 물론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우절에 112에 장난 또는 허위 전화를 걸 경우 경범죄처벌법 3조의 '거짓신고'에
천주교 시국미사 후폭풍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보수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서자 진보 단체들은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라며 맞서고 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사제들은 지난 22일 오후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신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기관의 불법 대선 개입을 규탄하며 박근혜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