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에 출연한 서울살롱 대표 이희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7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SNS에 이같이 알린 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라고 애도했다.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고인은 일상을 공유한 '이희철의 브희로그' 유튜브를 운영했다.
보디빌더 출신 헬스 유튜버 박승현이 5일 건강상의 이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6일 박승현의 가족은 그의 SNS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8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박승현은 2019년 보디빌딩 업계에 만연한 스테로이드 남용 사례를 폭로하고 자신의 약물 오남용을 고백해 화제가 됐으며, '약투(약을 써서 몸을 만들었다는 고백)' 운동에 앞장섰다.
지난달 29일 고령자 시설서 노환으로 사망현존 최고령, 116세 브라질 수녀로 바뀌어
일본 국적자로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을 갖고 있던 이토오카 도미코 씨가 별세했다. 향년 116세.
5일 NHK방송에 따르면 고인은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효고현 아시야시 고령자 시설에서 숨졌다.
아시야시는 생전 고인이 고령자 시설에서 건강하게 지냈으며, 사인은 노환이
3일 오전 국회 정현관 앞에서 거행우원식 “흑백논리 꾸짖고 강단 있게 국회를 이끌던 모습 기억”권영세 “강조하신 말씀 귓가에 맴돌아…말씀 받들어 정치 복원”이재명 “뚜렷한 소신 기억…국가 정상화 총력 다할 것”
고(故)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영결식이 3일 오전 국회 정현관 앞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에는 장의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집행위원장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다음주 열리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한다.
1일 연합뉴스는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서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 참석 여부를 묻는 기자들에게 “우린 초대받았다”며 참석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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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장 거행...국가 애도의 날 지정채권시장 휴장…NYSE·나스닥도 동참
향년 100세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내달 9일 수도 워싱턴 D.C.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엄수된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러한 내용의 공식 장례 일정을 발표했다.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전·현직 미국 대통령 추모 물결바이든, 내달 9일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트럼프 “미국인 모두 감사의 빚을 져”각국 지도자들도 성명 발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향년 100세로 별세한 가운데 전·현직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세계 각국 정상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NBC방송에 조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6세.
김 전 의장은 제7·8·9·10·12·15대 국회의원을 지낸 6선 의원으로, 15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빈소는 신촌연대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년 1월 3일이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이다.
흑색종 암 투병 해와퇴임 후 행보로 더 찬사받아
제3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고향 마을 플레인스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100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카터재단은 성명에서 카터 전 대통령이 가족들이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15년 흑색종이라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로 활약한 레로나드 위팅이 올리비아 핫세를 애도했다.
2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올리비아 핫세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유가족은 고인의 SNS를 통해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향년 73세.
유가족은 “올리비아는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 따뜻함, 지혜, 그리고 순수한 친절로 감동을 준 특
배우 윤희석이 절친했던 고(故) 이선균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7일 윤희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시간 속에서 함께 웃고 걸었는데 이젠 넌 그 시간을 멈추고 별이 되었구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선균의 묘소가 담겼다. 이선균의 묘에는 여전히 그를 잊지 못한 이들이 둔 시들지 않은 국
배우 서효림이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8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 내려가지 못한 채 가평까지 들고 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의 마지막 책 ‘나는 탄원한다 나를 죽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의 일부가 담겼다. 특히 가평 별장의 눈 쌓인 장독대에 놓
15세에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 주연 맡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할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2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3세.
CNN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따르면 핫세는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암 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신용우(향년 80세) 씨 별세, 김명임 씨 남편상, 신중환(에스유홀딩스 기획법무실 실장) 씨, 신미선 씨 부친상, 이진영 씨 시부상, 박시린 씨 장인상 =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16호실, 발인 29일 오후 4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6986-4440
27일 배우 고(故) 이선균 1주기를 맞았다. 고인은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사망했다. 향년 48세. 이후 문화예술인연대회의는 고인에 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고인은 1999년 데뷔해 드라마 '하얀거탑', '파스타', '나의 아저씨', 영화 '기생충', '잠' 등에 출연했다.
▲박상배(전 광복회 계룡시지회장·향년 92세) 씨 별세, 한규정 씨 남편상, 박종화(동우이앤씨 상무)·종인(딜사이트 논설위원실장)·종민(인터넷신문윤리위 광고심의분과위원장·경희대 교수) 씨 부친상, 정윤근(전남대 교수) 씨 장인상=23일 오후 5시 20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지하1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장지 당진시 선영, 042-600-6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