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 3년 연속 기초지자체 1위(최우수기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경남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행안부는 “대규모 산림 소실과 이재민 발생 등 피해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정부 차원의 신속한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지원 사항은 정부 합동 피해조사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직후 관계부처에 안보·치안 유지 및 재난관리를 위한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엄중한 상황 속 국민들이 불안해하시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국정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안보 분야와 관련,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및 합참의장에 "국민의 생명과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방지하기 위한 ‘민원처리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후 3개월간 대부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이 전화민원 전수녹음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관은 악성 민원인을 퇴거 조치해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을 방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공무원 보호조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행안부는 민원실을 별도로 운영하는 중앙행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사무소에 마련된 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전날 발생한 산불 진화·피해 상황과 자원 동원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산불이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적재적소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산불
행정안전부는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위해 22일 오후 6시를 기해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재난사태 선포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조기수습 및 피해복구에 정부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기 위해 재난사태 선포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라는 지시에 따라 결정됐다.
이에 따라 선포지
한종섭(88) 할머니는 실 공장을 운영하면서 평생 모은 재산 10억여 원을 고려대학교 의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또 본인 자택까지 사후 기부를 약정했다. 향년 93세로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순난 할머니는 한 달 수도료로 3000원을 내고 물티슈를 네 조각으로 나눠 사용하는 등 근검절약으로 평생 모은 아파트 4억5000만 원 상당, 금융자산 4억 원을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14일부터 서울, 부산, 광주 관할 기초자치단체 주민센터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지역은 지난해 12월 17일 세종 등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돼 14일부터는 전국에서 시행된다.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한국서부발전이 행정안전부의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안부는 서부발전이 사전정보공표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분해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했고 신속한 청구 처리와 높은 원문 공개율로 국민의 알권리를 적극 보장했다고 평가했다.
김재병 제22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12일 취임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직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신임 본부장으로서의 책임을 되새겼다.
김 본부장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가지고 안전한 경기, 도민이 행복한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재병 신임 소방재난본부장은 서울 마포
올해 지방자치단체 순계예산 총액이 326조 원으로 전년보다 15조9000억 원(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정자립도는 48.6%로 전년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이 같은 ‘2025년 지방예산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순계예산은 326조 원으로 전년(310조1000원)보다 15조9000억 원 늘었다. 순계예산은 총계예산(454조6000억 원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2일 진행되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거소투표 신고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재보선은 교육감 1곳(부산시), 기초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 충남 아산시, 전남 담양군, 경북 김천시, 경남 거제시),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 총 23곳에서 진행된다.
거소투표 신고 대상자는 영내·함정에서
“시비(市費), 도비(道費), 국비 따지지 말고 ‘주민 입장에 서서’ 선제적으로 피해복구를 지원하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포천시 군 전투기 오폭사고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7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2시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내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을 찾은 뒤 마을주민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한국전력은 행안부 주관 2024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과 역대 최고점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활용도 저조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구간 세분화, 패키지 데이터셋 제작으로 활용도를 향상시킨 점과 콘크리트 전주 자동진단 솔루션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중부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해 이해관계자 의견을 듣고, 상시 개방이 어려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 구역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KIAT는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현황을 분석하고, 데이터 오류율을 점검하는 등 지속해서 데이터 품질을 관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FIU,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취약점 발견 업권·고위험 기관 집중검사 예정
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AML) 대책을 강화한다. '민생범죄 AML 공동대응반'을 운영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굴ㆍ개선하고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 등이 고위험 기관을 집중검사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박광 원장 주재로 '자금세탁방지 검사수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를 하루 앞둔 4일 동대문상가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안전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 안전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