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새마을금고, 전국동시 이사장 선거 준비상황 현장점검

입력 2025-03-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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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선거 앞두고 동대문상가 새마을금고 방문

▲(왼쪽부터) 최훈 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배준성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이 4일 동대문상가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왼쪽부터) 최훈 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배준성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이 4일 동대문상가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를 하루 앞둔 4일 동대문상가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안전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 안전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는 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거를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해준 새마을금고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까지 선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투표소와 개표소도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1월 8일부터 ‘전국동시이사장 선거지원 상황실’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동시이사장선거지원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해 투·개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경찰청과 협조를 통해 사건·사고 등 비상상황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는 5일에 실시되며, 전국 1163개의 새마을금고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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