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월드베스트 레스토랑 선정 업소 다수 포함전 세계 우수 한식당 총 23개로 확대…정부 “'30년까지 100개 목표”
한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해외 우수 한식당’에 싱가포르, 로스앤젤레스(LA), 파리 소재 7개 식당이 새롭게 추가됐다. 미쉐린 1스타, LA타임스 ‘올해의 레스토랑’ 등 현지에서 이미 인정받은 식당들이 대거 지정되면서 K-푸드
더본코리아, B2B 소스 론칭⋯글로벌 푸드 컨설팅도한식 인기 뜨거워⋯K소스 QR코드로 레시피 제안
더본코리아가 B2B(기업 간 거래) K소스를 앞세운 ‘글로벌 푸드 컨설팅’ 사업 모델로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섰다. 백종원 대표는 ‘영업 선봉장’ 역할을 맡아 현장에서 셰프들에게 직접 시연을 하며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더본코리아(더본)는 3일
정부가 2027년까지 세계 한식 산업 규모를 300조 원까지 키운다. 해외 한식당은 1만5000곳으로 늘리고, 미쉐린급 한식당도 100곳을 육성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한식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이
뉴욕과 파리, 도쿄의 한식당 가운데 품질이 우수하고 위생관리 등이 뛰어난 8곳이 '해외 우수 한식당'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뉴욕, 파리, 도쿄 소재 한식당 8곳을 '우수 한식당'으로 지정해 발표했다.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사업은 한식진흥법에 따라 한식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추진한다. 품질과 서비스, 한식 확산 기여도뿐
“한국의 건강한 식문화를 세계 각국의 식문화와 접목시킨다는 큰 그림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진선 샘표 대표가 7일 한식진흥원 주최로 열린 ‘2018 해외한식당협의체 워크숍’에 참석해 ‘장류의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이같이 강의했다. 박 대표는 이날 “음식은 문화의 한 축이기에 하나의 상품을 판다는 접근은 아니다”라며 “해외의 한식당은 한식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한식메뉴의 올바른 외국어 표기법을 관련업계에 홍보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식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한식메뉴 외국어 표기법 50선’을 마련, 관련 업체들에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한식메뉴 외국어 표기법 50선’은 국립국어원이 2014년 발표한 ‘주요 한식명(200개) 로마자 표기ㆍ번역 표준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3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는 문제를 협의했지만 여야 간 입장차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시 자동차산업이 큰 이득을 보는 만큼 이득의 일부를 피해산업에 지원하는 무역이득공유제에 대한 입장을 들을 필요가 있다며 정 회장 증인 채택을 요구했지만
이명박 정부의 핵심 국가사업이었던 한식세계화 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국회예산청책처가 내놓은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사전 준비가 부족해 예산과 인력 낭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세계화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 한식당 개설사업과 관련, 2009년 60억원의 예
해외 한식당에 종사자에 대한 한식당 교육이 전 세계 13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11월까지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9개국 13개 도시에서 약 2500여명의 한식당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 한식당 종사자 교육은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매년 교육 지역을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전 세계 어느 한식당에 가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내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오현용(57) 해외한식당협의체 총회장은 지난 14일 국민생활체육회 주최로 인천에서 개막한 세계한민족축전 참석차 방한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맛의 표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외 한식당 협의체 총회는 농림수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부가 향후 10년간 농식품 수출을 크게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당장 올해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30%올려 100억달러를 달성한 뒤 오는 2020년에는 300억달러로 늘린다는 목표다. 이를 위한 시설의 현대화에 10년간 10조원을 투입한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3일 열린 제 11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식품 수출
한식을 대표하는 비빔밥, 불고기, 잡채 등이 미국 뉴욕의 직장인들에서 점심 도시락으로 배달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뉴욕커들의 한식 체험기회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오피스 한식 런치 배달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BC 방송국,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직장인들이 이번 캠페인
“전세계가 글로벌화 되면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어느 나라에서든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식은 최근 들어 중식과 일식등에 질려버린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찾으면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찾은 한 유럽 바이어의 말이다.
13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최근 한류붐을 타고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한식’이었다.
우리나라 한식세계화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할 한식재단이 17일 출범한다.
한식재단(정운천 이사장)은 지난달 26일 창립이사회를 개최, 법인설립허가를 거쳐 양재동 aT 센터에서 현판식 및 창립기념식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한식세계화추진단 공동단장(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일선 연세대 부총장)등 한식관련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4일부터 일본의 도쿄를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순차적으로 한식당 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시행중인 ‘한식 세계화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해외 한식당 이미지 제고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