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세계 한식당에 5성급 서비스 전수

입력 2009-09-22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 중국 · 일본 3국 한식 종사자에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4일부터 일본의 도쿄를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순차적으로 한식당 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이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시행중인 ‘한식 세계화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해외 한식당 이미지 제고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고유의 한식 문화와 아시아나항공의 세계적인 서비스 노하우가 접목돼 해외의 한식 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정부의‘한식 세계화 추진 전략’의 성공을 위해 대외교육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캐빈서비스훈련팀 서비스컨설팅 파트(아시아나서비스웨이) 강사진중 최고의 강사들을 지원키로 했다.

교육과정도 경영자반과 종업원반으로 나눠 특히 해외의 한식당을 자주 찾는 승무원들의 경험담과 소감도 중점적으로 소개해 한식당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진행을 책임진 이경식 캐빈서비스훈련팀장은 “정부의 기대에 부응하고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아시아나의 차별화된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1,000
    • +0.4%
    • 이더리움
    • 3,03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25
    • -0.1%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2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