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발전플랜트 협의회’를 12일 오전 개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등 9개사 16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국가 차원의 금융지원을 통한 개발형 발전사업 추진 △발전플랜트 전문 인력 양성방안 마련 △주기기의 국산화율 제고 △EU, 중남미 등 신시장 진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8주간 ‘제4기 해외건설·플랜트 전직·전환 취업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정부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이번 과정의 교육대상자는 구직자이다.
교육과정의 특징은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많고 실무에 능통한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한다. 교육과정도 해외공사 수행 실무 및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기업의 해외 진출 및 프로젝트 수행 지원의 일환으로 ‘해외건설 비즈니스영어 기초실무 과정’교육을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는 협상 및 프리젠테이션 기법, 해외건설 수주 및 공사관리 실무영어,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실무영어 등의 주요 과목으로 과정을 구성했다.
협회는 인력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기업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29일 콜롬비아 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콜롬비아 정유가스 인프라 사업설명회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해외건설협회가 건설업계의 콜롬비아 진출 현황과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콜롬비아 투자진흥공가 500억달러 규모 인프라 건설계획과 사업환경을 소개했다.
또, 콜롬비아 석유청장이 석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협회 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전담금융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2월 국토해양부에서 발주한 연구용역 ‘해외건설 전담금융기구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와 관련해 해외건설금융에 대한 업체,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토해양부 해외건설과 이상주 과장, 김중한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2일 제2차 이사회를 열고 현 협회 전무이사인 김효원 전무이사를 재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8일부터 2015년 3월 17일까지이다.
김효원 전무는 “제2의 중동붐을 맞이해 해외건설이 우리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지난 9주간(269시간)실시한 ‘제8기 대학생 해외건설·플랜트 인력양성 과정’의 수료식이 오는 24일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건설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지원자들 중에서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6명을
지난달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14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7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2일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를 통해 집계한 결과, 건설업체들의 지난달 해외 수주 실적은 총 14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월 지난해 21억7000만달러의 68% 수준으로, 수주 실적으로는 2005년 1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국내 건설사들의
건설사업관리(CM)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이 중국 최대 건설기업과 전략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시장 본격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19일 한미글로벌은 중국 최대 건설기업인‘중국 건축공정공사(이하‘중건’)’와 중국시장 진출 및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협약 체결로 한미글로벌은 건설사업관리 분야에서, 중건은 건설시공
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해외건설 계약전문가 집중 과정'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외건설 계약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프로젝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해외건설계약 개론' 과목을 시작으로 관련 업계 전문가의 '국제표준 건설공사 계약조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건설 진출
해외건설협회(이하 해건협)는 오는 30일 부터 12월 2일까지 해외건설업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건설 엔지니어링 실무 과정'을 해외건설 교육센터(중구 서소문동 부영빌딩 1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 시장에 대한 정보와 지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
국내 건설업체들이 사우디에서 수주한 누적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단일국가로는 첫 사례다.
22일 해외건설협회(해건협)에 따르면 한국 건설업체들이 그간 사우디에서 수주한 공사 금액이 이날까지 1000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973년 삼환기업이 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사우디 시장에 처음 진출한 지 38년만의 일이다.
단일 국가에서
내년에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의 발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 건설사의 해외수주가 400억달러(10월말 기준)를 돌파한 가운데 사우디는 가장 많은 해외 수주를 기록중인 나라다.
9일 해외건설협회는 사우디 최대 은행인 국영상업은행의 보고서를 인용해 9일 사우디전력회사(SEC)가 4분기 중 27억달러의 프로젝트를 발주할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 3분기에 212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4일 지난 3분기(국제회계기준)에 매출 2조2249억원, 영업이익 2129억원, 순이익 13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괄목할만한 부분은 영업이익. 3분기 영업이익은 212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02.8%나 증가했다.
해외건설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최근 국내기업의 주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의 유력 발주처 인사를 초청해 오는 21 오후 2시 세종호텔 오키드홀에서 프로젝트 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연초 정부의 ‘해외건설 시장 설명회 개최계획’에 따라 지난 6월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 7월 물사업 세미나, 9월 필리핀 PPP 설명회에
해외건설협회는‘제3기 해외건설·플랜트(전직·전환) 취업 과정’을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7주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건설 수주확대에 따른 국내기업의 전문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협회는 2009년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현장 경험과 실무에 능통한 강사진을 통해 심층적이고
중동 리비아 민주화 사태 때 교민들의 철수를 위해 투입된 전세기 항공료 분할상환이 가능하게 됐다.
19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ANC 항공료 대책위원회’는 해건협에서 항공료 237만6185원 중 170만원을 선납하고 나머지는 리비아가 정상화되면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에 동의했다.
ANC 항공료 대책위원회는 리비아에서 사업을 수행하던 중소 건설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카자흐스탄 발주처 인사 초청해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건설시장 설명회’의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가나 투자 및 해외건설 시장 설명회' 에 이은 두번째 설명회다.
이번 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 석유가스공사(KMG) 자
해외건설협회는 우리 건설기업의 글로벌 금융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협회내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금융 실무 과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금융조달 능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금융재원의 효율적 조달 및 활용을 위해 우리 건설기업 임직원의 금융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해외건설협회(해건협)는 해외 33개국 발주처를 초청해 국내 건설업체들에 계획 중인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대규모 해외진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건협과 코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11' 행사에는, 아부다비석유공사(ADNOD) 등 대형 발주처를 비롯해 33개국에서 78개 발주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