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해외건설 엔지니어링 실무과정’

입력 2011-11-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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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이하 해건협)는 오는 30일 부터 12월 2일까지 해외건설업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건설 엔지니어링 실무 과정'을 해외건설 교육센터(중구 서소문동 부영빌딩 1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 시장에 대한 정보와 지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해건협 업계 실무자들의 능력을 향상시켜 향후 해외수주확대를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정보와 지식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은 해외플랜트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 해외엔지니어링 Technical Proposal 사례, 세계엔지니어링 업체 동향 및 경영전략, 해외엔지니어링 계약관리 및 사례, 타당성 분석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해외엔니지어링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이번 과정에 이어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해외건설 계약전문가 집중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02-3406-1079,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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