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한화석유화학 홍기준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0년도 대표이사 및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그룹은 13일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대표이사 4명,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9명, 상무보 56명(연구임원 3명 및 전문위원 5명 포함) 등 전체 83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한화그룹이 4일 2009년도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1명, 전무 7명, 상무 26명, 상무보 46명(연구임원 3명 및 전문위원 8명 포함) 등 전체 80명이 승진했다.
이번 정기임원인사의 특징은 '그레이트 챌린지(Great Challenge) 2011' 프로젝트에 맞춘 '내실다지기'. 이에 따라 인사 규모와 임원수가 지
인천 남동구 논현동 에코메트로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상도전에 나서고 있는 한화건설과 한화그룹이 난데없는 청량리 괴담에 빠졌다.
한화그룹은 지난 1997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민자역사 사업체인 한화역사를 설립, 본격적인 민자역사 사업에 들어갔다.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고 있다.
하지만 최근 잇따라 청량리 민자역사를 둘러싼 잡음이 퍼지고 있
한화그룹은 1일자로 그룹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임원 승진인사에서 이용호 대한생명 경영기획실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부사장 2명ㆍ전무 4명ㆍ상무 17명ㆍ상무보 35명 등 5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비즈니스 전문가를 발탁하고 신구임원
대한생명 인수자격 시비, 보고펀드투자 수사 최근 잇단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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