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의 계열사인 한컴MDS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로봇, IoT, 빅데이터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컴MDS가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개발을 선도하면서 핵심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컴MDS는 자동차와 국방·항공, 모바일,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가 4차산업 관련 기술로 실적 개선에 나선다.
26일 한컴MDS에 따르면 이 회사는 1분기 자율주행과 국방항공,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기업의 시스템 구축시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분야이다. 최근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신분야의 부상과 함께 수요가 급증하는 것으
한글과컴퓨터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컴MDS와 한글과컴퓨터, 산청 등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가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한 2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직접 식사를 대접하고 복지기금 1500만 원을 함께 전달했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올해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컴 말랑말랑 데이' 행사에서 "한컴은 올해를 블록체인 플랫폼을 시작으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서비스가 고도화되는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달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제16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는 기기에 내장(Embedded)돼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로, 스마트 장치, 자동차, 로봇, 반도체 등 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도구이다.
올해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일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창업투자회사 ‘한컴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그룹 차원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2월부터 한컴인베스트먼트 설립을 추진해 온 한컴그룹은 지난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창투자 등록 허가를 받으며 투자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한컴인베스트먼트는 앞으로
올해 MWC 2018에서는 국내의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가 다양하게 선보인다. 미래 시대에 활용되는 신기술을 통해 전 세계에 국내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23일 IT업계에 따르면 국내 다양한 업체에서 MWC 2018에 참가해 전 세계에 첨단 기술을 소개한다.
우선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랩스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키즈용
한컴MDS의 자회사인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유진에이씨피씨스팩2호와 합병한다고 31일 밝혔다.
유진에이씨피씨스팩2호는 이번 합병 결의에 따라 상호명이 유니맥스정보시스템으로 변경되며 오는 3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유니맥스는 국방분야 전자·제어 전문기업이다. 유도무기와 항공기, 과학화 훈련체계, 무인정찰기 등 국방 관련 하이테크
‘CES 2018’서 한중일 업체들이 다양한 로봇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에서는 강아지 로봇부터 사람의 짐을 들어주는 로봇까지 엔터테인먼트 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국내에서는 LG전자가 로봇 포트폴리오를 총칭하는 브
한글과컴퓨터그룹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컴그룹이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한컴MDS, 한컴지엠디, 한컴인터프리, 산청 등 총 5개사 주력 제품을 선보인다.
한컴그룹은 이번 CES 2018의 전시 컨셉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경계를 허물어 새로
한글과컴퓨터그룹은 노윤선 한컴MDS 상무이사를 한컴시큐어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노 신임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OEM Division Manager를 거쳐, 한컴MDS 글로벌사업단 사업부장과 해외법인장을 역임했다. 폭넓은 경험과 해외사업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한컴MDS에 대해 공시변경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한다고 1일 공시했다.
상세 이유는 회사합병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의 합병비율 100분의 20 이상 변경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오는 2017년 12월 27일이다.
한편, 1일 현재 한컴MDS은 전 거래일 대비 7.
△금호산업, 1124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서화정보통신, 13억 원 규모의 SK텔레콤과의 RF중계기 공급 계약 체결
△탑엔지니어링, 68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빅텍, 37억 원 규모의 차기전술통신체계(3개 부체계) 2차 양산 계약 체결
△거래소, CJ E&M에 터키 티켓유통업체 인수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인텔리전트 융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가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코어벨’을 인수하고 본격적으로 로봇시장에 진출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컴MDS는 코어벨 주식 12만주(58.07%)를 40억3500만 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공격적 M&A,
한컴MDS는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코어벨’을 인수하고 로봇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다양한 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한컴 MDS는 그룹의 전략에 기반해 올해 초 로봇사업실을 신설한 바 있다. 지능형 로봇 시스템의 핵심 요소 기술인 임베디드와 IoT 기술을 토대로 로봇 인공지능 서비스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2019년까지 매출 1조 원 규모의 종합 정보통신(ICT)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컴그룹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한 그룹 IR 설명회에서 매출 1조원 목표를 선언하고, 이를 위해 인수ㆍ합병(M&A)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최근 인수 계약을 체결한 산청의 기술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