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의 한자실력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한자로 된 문장을 완성하라' 퀴즈에서 뛰어난 한자 실력을 발휘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주니엘은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를 빠른 속도로 읽어내 눈길을 끌었다.
주니엘이 "(한자 실력은) 일본 활동 당시 공부한 경험 덕분이다"고 말하자 DJ 신동
최연소 한자신동이 탄생해 화제다.
전주 만수초등학교 1학년 반딧불(만 6세9개월)군은 역대 전국 최연소, 최단기로 1급 한자능력 시험에 합격했다.
반군은 지난달 28일 제57회 한국어문회 주최 한자능력 검정시험에서 전국 최연소(당시 80개월)로 1급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전까지는 82개월이 최연소였다.
1급은 전체 응시생의 20% 이하만 합격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