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감독이 수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평소 눈여겨본 배우가 있나?"라는 질문에 곽경택 감독은 "'건축학개론'의 수지를 잘 봤다. 좋은 배우인 것 같다"고 밝혔다.
곽경택 감독은 수지에게 "작품 잘 보고 있고 좋은 배우가 될 거 같다. 언젠가 시나리오 보내면 거절하지 말아
태민이 자신이 갖고 있는 콤플렉스로 공개했다.
샤이니 태민은 1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혼자 나오는 자리에서는 많이 떤다. 형들하고 만날 다니다보니 의지하는 버릇이 들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태민은 "손이 너무 작아서 이야기도 하기 싫어한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또래 아이들 손보다 작았다"며 콤플렉스를 공개햇다.
실제로 '1
태민 공개연애 언급
샤이니의 태민이 공개연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태민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서 "공개 연애를 절대 하지 않겠다.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봤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뽀뽀도 해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태민은 "언제 연애와 뽀뽀를 해봤느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첫 연애는 초등학교 때고, 첫
가수 민해경이 군기반장이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민해경은 5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가요계 후배들 사이에서 후배들에 군기반장으로 통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민해경은 "눈이 크고 성격이 까다롭다 보니 후배들이 그렇게 보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1대 100에
배우 이세은이 현빈, 공유, 강지환과 인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이세은이 출연해 자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을 언급했다.
MC한석준은 “이세은씨와 연기를 하면 다 잘된다는 속설이 있다”고 말하자 이세은은 “그 분들이 모두 성공해가는 과정에서 저와 만났을 뿐이다. 저는 그저 숟가락 하나 더 얹었던 것”이라고 말
배우 이세은의 근황이 화제다.
이세은은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얼마 전 연극을 마친 뒤 최근 대학원 졸업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영상이론을 전공하고 있다”며 “이번에 졸업을 한다.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알고 보니 선배님이시더라”라며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후
배우 이세은이 언론인 출신 부모님을 공개해 화제다.
이세은은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상금 5000만원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날 이세은은 ‘연예계 엄친딸’이라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말에 “똑 부러진 인상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허당”이라며 부담스러워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는 “부모님이 기자, 아나운서 출
배우 이기영이 이효정과 두 살 터울의 형제라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한 이기영은 배우 이효정과 형제라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기영은 형에 대해 “지금도 형이 어렵다”며 “형이 먼저 캐스팅되면 작품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나이가 드니 좋은 거 같다”며 “작품에서 (형보다)직급이 높은 역할을 했
개그맨 유민상의 마음을 사로잡은 S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유민상은 지난 24일 밤 방송한 KBS2 '1대 100'에 출연해 "그럼 마음에 둔 여성분이 있느냐"는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해 "다는 알려줄 수 없고 이름에 S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유민상의 S양으로 유력한 사람은 박소영이다. 이날 방송에서 100인으로 출연한 장효인은
유민상 박소영
개그맨 유민상이 관심 있다고 밝힌 여자후배 S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력 후보로 박소영이 지목되고 있다.
24일 KBS2 '1대 100'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마음에 둔 여성분이 있느냐"고 묻자 유민상은 "다는 알려줄 수 없고 이름에 S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100인으로 출연한 장효인은 유민상의 S양 고백에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자신의 ‘명품백 개념발언’에 대한 주위 반응을 밝혔다.
고민정 아나운서는 3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자신의 최근 명품백 개념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고 아나운서에게 “‘명품백 하나 사느니, 저렴한 가방 10개 사겠다’는 개념발언으로 최근 유명해졌다”며 재차 말을 꺼냈다.
고 아나운서는 “
국세청은 28일 국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국세청 대학생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자단’을 발족했다.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 SNS를 통해 국세청의 주요정책을 전파하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전달해주는 쌍방향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방문·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국세행정의 현장 소
변정수의 딸 바보 모습이 눈길이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배우 변정수와 가수 조정치가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출연했다.
변정수는 이날 방송에서 “딸이 둘 있는데 큰 아이가 ‘엄마 이거 알아?’라며 날 무시한다”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큰 애가 그러니까 둘째도 그러더라. 안 되겠다 싶어서 출연했다”라며 ‘1대 100’
조정치가 정인과의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가수 조정치와 배우 변정수가 출연해 100인과 대결하는 1인으로 맞섰다.
조정치는 이날 방송에서 “내년 초에는 (정인과) 결혼을 할 것 같다…신혼집은 구해놨다”라며 11년간 교제한 정인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조정치는 “이제 집 안을 채워야하는데 결
조정치가 정인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가수 조정치와 배우 변정수가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정치는 11년 연인 정인과의 결혼계획에 대해 "내년 초 안에는 결혼을 할 것 같다"라며 "신혼집은 구해놨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집 안을 채워야하는데 결혼식을 한 후에 채워도 되기 때문에
'1대 100' 엄길청 교수
경제전문가 엄길청 교수가 부자되는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길청 교수는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엄길청 교수는 부자가 되는 비법을 묻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돈과 가장 연관이 깊은 것은 생활습관"이라며 "부자들을 보면 평균 45분 먼저 일어난
배우 이정진이 동료 한효주를 언급했다.
이정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한효주와 함께 연기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녹화 중 이정진은 자신과 함께 연기했던 여배우들로 유진 이민정 김태희 한채영 등을 거론하며 "이분들은 다 짝이 있다. 남 좋은 일만 시킨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이정진에게 여자친
이장우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한 이장우는 이상형을 묻는 MC 한석준의 질문에 “요리를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박찬호, 추신수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아내 되는 분들이 철저한 식단과 맛있는 음식 준비하더라”라며 “나도 촬영하면 몸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요리 잘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가수 서인영의 결혼 계획이 화제다.
서인영은 4일 방송된 KBS 2TV ‘1 대 100’에 출연해 결혼 계획에 대해 밝혔다. MC 한석준이 서인영에 대해 결혼 계획에 대해 물은 것이 발단이었다.
서인영의 한석준의 돌발 질문에 대해 “어릴 때 친구들과 막연하게 언제 결혼할 것 같은지 얘기할 때 33살에 하겠다고 했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막상 코앞으로
고백하면 떴다. 28일 인터넷 상은 두 명의 여성이 단연 화제였다. 무엇인가를 고백했기 때문이다.
조주희는 자신의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밤 방송왼 KBS ‘1대 100’에 출연한 조주희는 ABC 뉴스 서울지국장은 “주로 북한에 관련된 일을 다루고 있다. 서울에 살면서 미국시간에 맞춰 밤에 본사와 통화하고 기사를 송고한다”고 말했다.
MC 한석준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