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현빈-공유-강지환…화려한 연기 이력 자랑 "나와 작품한 뒤 모두 잘 됐다"

입력 2013-10-29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이세은이 현빈, 공유, 강지환과 인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이세은이 출연해 자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을 언급했다.

MC한석준은 “이세은씨와 연기를 하면 다 잘된다는 속설이 있다”고 말하자 이세은은 “그 분들이 모두 성공해가는 과정에서 저와 만났을 뿐이다. 저는 그저 숟가락 하나 더 얹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세은은 “현빈씨는 KBS2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내 스토커 역으로 출연했다. 또 공유씨는 단만극에서 호흡을 맞췄고 강지환씨도 첫 주연작을 같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세은 현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은, 현빈 공유 강지환 남다른 인맥” “이세은, 현빈 공유 강지환 대박이다” “이세은, 현빈 공유 강지환과 연기하다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8,000
    • +0.88%
    • 이더리움
    • 3,08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1%
    • 리플
    • 2,084
    • +1.36%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2%
    • 체인링크
    • 13,490
    • +0.9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