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14일 금연치료보조제인‘니코피온서방정’을 발매했다.
니코피온서방정은 금연 이후 나타나는 도파민(Dopamine, 신경전달물질) 분비 감소 현상을 차단함으로써 금단 증상을 억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니코피온은 치료율이 30% 수준으로 높으면서도 체중증가나 자살충동 등 타 금연치료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적다.
특히 약값을 니코
최근 제약업계에 포지티브제와 한미FTA 등 업계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계 제약사 출신 임원들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의 사장이나 임원급 자리에 공석이 생길 경우 외국계 제약사 출신들을 스카웃해 오는 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달 들어 대한약품이 한국화이자 부사장 출신의 이홍수씨를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