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는 인공지능 및 임상약리 컨설팅 전문 스타트업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AIMS BioScience)의 과반수 지분을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일동홀딩스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가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한 신규주식 3만4000주를 17억 원에 인수, 지분율 50.7%를 확보했다.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6월 가톨릭의대 임상약리
동화약품은 이대희 전무를 개발실 담당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전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 보건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연세대학교 산업보건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전공의로 근무했다. 한독-아벤티스 보건경제실장, 한독약품 개발실 이사, 한국얀센 개발 이사, 한국 BMS 제약 의학부 상무,
신풍제약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람 섭취 가능한 메벤다졸을 보유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후 3시 7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280원(3.91%) 오른 7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경제매체에 따르면 신풍제약이 사람용 구충제 '메벤다졸'의 원료의약품부터 완제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제품을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가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JLABS, 한국얀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혁신기업이 참가하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Seoul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 시상식을 5일 서울바이오허브 지역열린동에서 공동개최하고 최종 2개의 우승기업을 발표했다.
퀵파이어챌린지은 혁신 아이디어를 속사포와 같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와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가 조현병 환자와 소통하고 조현병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표준화된 환우 교육 프로그램 ‘마음의 줄넘기’를 서울, 인천, 천안 등 전국 19개 전문정신병원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음의 줄넘기’는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와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얀센이 후원하는 조현병 환우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원제약은 최태홍(63) 전 보령제약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최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마이애미대학 약학대학원 약리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이후 1987년에 한국얀센에 입사해 부사장과 한국 · 홍콩 얀센 총괄사장, 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약 7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 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안에 필요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일 회원사에 긴급히 공문을 보내 구호의약품 품목과 수량 등을 제출받았다. 이날 현재 국내 제약회사 34곳에서 진통소염제와 항생제, 감기약, 항궤양제, 항진균제, 피부
한국릴리가 국내 의학부 책임자로 조성자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1일밝혔다.
이번에 부임한 조성자 부사장은 향후 한국 릴리가 진행하는 임상 시험, 국내외 학술 관련 업무 및 의약품 안전성 관리와 인허가 관련 업무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조 부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한국 얀센 북아시아 의학 학술부 책임자를 역임하였으며, 한
한국얀센은 허가 및 의학부 총괄 임원으로 민향원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민향원 전무는 2013년 허가 및 품질관리 담당 이사로 한국얀센에 입사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글로벌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며 다수의 혁신적 신약들을 빠르게 국내에 도입해왔다. 2017년에는 허가 및 품질 관리 분야에서의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글로벌 본사로부터
SK케미칼이 치매치료제 제품군을 강화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케미칼은 한국얀센과 치매치료제 ‘레미닐’(성분명 갈란타민)에 대한 국내 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케미칼은 레미닐의 국내 마케팅 및 유통∙판매를, 한국얀센은 생산을 각각 전담한다.
레미닐은 알츠하이머 형태의 경등도, 중등도 치매 증상에 적응증을
비씨월드제약은 영업마케팅본부장에 장태억 부사장, 상임고문에 최희성 박사를 각각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장태억 부사장은 한국얀센에서 영업담당자로 시작해 마케팅을 거쳐 영업 총괄 임원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보령제약에서 영업본부장을 지냈다. 30년 이상 영업·마케팅분야에서 기량을 발휘한 전문가로서,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에 탁월하고 시장점유율 1위 제품
제약업계가 새해를 앞두고 적재적소에 새 인물을 배치하고 있다. 회사의 성장 계획을 재확인하고 경쟁력을 다지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보령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은 신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미약품은 이관순 상근 고문을 글로벌전략 부회장으로 임명하면서 약 2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시켰다. 이 신임 부회장은 한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의 한국법인 한국얀센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얀센은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가 조현병 환우 가족들에게 환우의 재활과 회복 및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지침을 제공하는 가족 교육 프로그램 ‘패밀리 링크’를 전국 20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패밀리 링크는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가 주최하고 존슨앤드존슨과 한국얀센,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조현병 환우 가족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4년 국내에 첫 도입된 이후 올해로 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타이레놀 이알 서방정 등 아세트아미노펜 함유 서방형 제제의 과다복용 위험성을 경고했다.
14일 식약처에 따르면 해열 및 진통에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함유 서방형 제제에 대해 유럽 집행위원회(EC)가 과다복용 위험을 들어 시판허가를 중지한 데 따라 국내 의약 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도 이런 내용을 알리는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유럽집행위원회(EC)가 타이레놀 등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서방형 제제에 대해 판매 중지를 결정하면서 네티즌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EC가 최근 해열진통제 성분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서방형 제재의 유익성보다는 위해성이 더 크다고 판단해 판매 중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소염진통제는
‘미투(Me Too, 나도 피해자다)’ 운동의 불길이 제약계와 의료계로도 옮겨붙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 한국얀센에서 한 여직원이 사내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 회사 측이 진상조사에 착수하면서 ‘미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앞서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도 미투 폭로가 나왔다.
한국얀센에서는 7년 동안 근무하던 여직원
안국약품은 연구개발(R&D) 및 생산 총괄 담당 사장으로 원덕권(55·사진) 전 삼아제약 사장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원 신임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학ㆍ석사 학위를 받은 뒤 수원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대웅제약과 한국얀센, 동화약품 등에서 제품개발과 해외사업 관련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최근까지 삼아제약에서
국내 의약품 산업에서 제약사들간 대형 인수·합병(M&A) 사례의 등장은 쉽지 않을 것이란 인식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다. 대다수의 국내제약사들이 복제약(제네릭)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현실상 시너지를 낼 만한 M&A조합이 드물다는 이유에서다. 제약사는 동일 성분·용량의 의약품을 1개만 보유할 수 있다. M&A 상대 업체들이 각각 동일한 제품을 보유할 경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