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에게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치료제를 사용하는 데 따른 사회적 가치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약 80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가운데 63%는 조기 유방암 치료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치료의 가치를 평가할 때 환자의 생존과 건강 개선뿐 아니라 경제활동과 가사·돌봄 복귀에 따른 기여도 함께 고려해야 한
한국로슈진단은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로슈진단 본사에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2015년부터 학대 피해 아동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2003년 시작돼 전 세계 75개국 37만 명 이상의 로슈 임직원들이
한국애브비는 6월 22일 김요한 전무를 의학부 총괄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요한 전무는 한국엠에스디에서 백신, 항암제, 심혈관 및 면역질환 분야 의학부 상무를 역임했으며, 한국로슈에서 항암제 및 파이프라인 의학부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또한 한미약품에서 신약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등 의학·제약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김 전무는
한국로슈진단은 7월 1일부로 신임 고객 통합 솔루션(CIS) 부서장으로 김진형 전무를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김진형 전무는 2009년 한국로슈진단 영업부에 입사한 이후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등 영업과 마케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2024년 10월부터 병리진단(Pathology Lab) 사업부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한국로슈진단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포트폴리오의 혁신 성과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2026 네비파이 데이(navify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검사실 질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네비파이 퀄리티 퍼포먼스(navify Quality Performance· nQP)’를 선보이며 디지털 헬스케어 리더로서의 입지를
한국로슈진단은 인공지능(AI)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에비드넷과 의료 현장에서의 데이터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학제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 연결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임상 지원을 보다 빠르게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0년 양사가 체결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글로벌 협력 기반 바이오헬스 육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민관 협력 모델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로슈, 애브비,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가 국내 바이오기업 발굴과 육성을
한국로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협력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한-스위스 바이오패스(BioPass)’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 바이오헬스 비전 로드맵’의 핵심 과제인 ‘국내 혁신 기술의 글로벌 연결’을 민간 차원에서 구체화한 모델이라는 점과 기존의
HK이노엔이 안정적인 본업 성장을 바탕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HK이노엔은 개별기준 지난해 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09억원, 당기순이익은 757억원으로 각각 25.7%, 22.9% 늘었다.
특히 4분기에만 영업이익 401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Gencurix)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중소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연구개발(R&D) 과제 2가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회사는 두 과제 모두 글로벌 진단기업 로슈(Roche)와의 기술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젠큐릭스는 지난 2024년 11월 로슈진단(Roche Diagnostics)의 한
한국로슈진단은 E-순환거버넌스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5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로슈진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 장비의 처리 전 과정을 자원순환 관점으로 전환해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성은 ‘환자가 내일 필요로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인사이트 사업부를 이끄는 윤무환 전무가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유공 포상’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유공 포상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기술 협력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
한국로슈진단은 혈액병리 진단 신기술인 ‘VENTANA Kappa and Lambda Dual ISH mRNA Probe Cocktail(벤타나 카파람다)’이 최근 건강보험 급여 적용 대상으로 등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급여 결정은 기존 은제자리부합법(Silver In Situ Hybridization·SISH) 기술을 준용해 신속하게 급여가 적용됐
제약바이오 산업은 연구개발(R&D) 리스크와 비용이 매우 높은 산업군으로 꼽힌다. 하나의 신약이 상용화되기까지 평균 10년 이상, 수천억 원에서 1조 원 가까운 자금이 투입된다. 단일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특히 대기업·스타트업·학계·병원·정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가 뒷받침돼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높아진다. 성공적인 바이오 생태계
한국로슈진단은 서비스&서포트(Service & Support) 부서의 새로운 수장으로 채양섭 전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채 전무는 2006년 한국로슈진단 영업부에 입사한 이후 진단검사 사업부와 병리진단 사업부의 영업, 마케팅에서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특히 병리진단 사업부에서는 국내 동반진단 시장 개척에 크게 기
한국로슈진단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대 피해 아동의 치유와 안전한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올해 기부금은 전 세계 로슈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선 걷기 행사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Roche Children’s Walk)’에서 조성된 국내 직원 기부액에 대한 회사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솔루션이 검사실의 차세대 내부정도관리를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집중 조명하며 환자기반 내부정도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외 연구 현황과 실제 적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1일 서울 송파구에서 AON(Average of Normals)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AON은 진단검사실 IT 미들웨어(Middleware)인 로
한국로슈진단은 삼성서울병원과 ‘디지털 의료기술의 확대를 통한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의료 기술의 임상 현장 활용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삼성
한국로슈진단은 분자진단사업부 본부장에 조승희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조승희 전무는 2008년 한국로슈진단 병리진단사업부 학술부로 입사해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에자일팀 리드 등의 경험을 쌓았다.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에자일 조직을 이끌며 조직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또 2023년부터는 검사실 자동화를 주도하는 I&I(I
한국로슈진단은 제8회 ‘진단의 가치(Value of Diagnostics·VO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VOD 심포지엄은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한국로슈진단의 대표 학술행사로, 진단을 통한 환자 삶의 개선과 최신 진단 정보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5일 서울시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올해 심포지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