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골프특성화 대학으로 설립된 한국골프대학이 1회 졸업생 62명을 배출했다.
한국골프대학은 16일 오후 대강당에서 졸업생과 가족, 횡성군 관계자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지난 2011년 개교와 함께 입학한 180명의 신입생 가운데 62명이 학사모를 썼다.
이날 학위수여식
김소정
가수 김소정이 '도전1000곡'에서 카이스트 졸업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소정의 카이스트 졸업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2월 카이스트를 졸업한 김소정의 당시 사진 속 모습은 긴 생머리에 학사모를 쓴 순수한 학생의 모습이다.
한편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카이스트 출신임을 밝혔다. 이어 "동기들은
솔비 졸업 인증샷
가수 솔비가 대학교 졸업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솔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졸업했어요. 끝과 시작!! 나의 모교 용인대학교 사랑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솔비는 검은색 졸업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 솔비는 학위 증서를 보여주며 졸업을 인
프로골퍼 신지애(26)의 부친 신제섭(53)씨가 전남대학교에 1000만원을 쾌척했다.
2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성은선교회 대표 신제섭씨는 전남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최고령 학사 학위를 받았다.
신씨는 지난 1980년 전남대 수의학과에 입학, 3학년까지 마친 상태에서 학업을 포기했다. 그러나 지난 2011년 재입학해 34년 만에 학사모를 썼다.
이
시각장애를 이겨내고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한 예비 교사가 올해 숙명여자대학교 학사모를 쓴다.
주인공은 교육학부 차석을 차지한 윤서향씨다. 윤씨는 25일 숙명여대에서 열리는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시각장애 1급인 윤씨는 점자책으로 공부하고 시각장애 안내견에 의지해 캠퍼스 생활을 해야
지난 1971년 유학생인 남편을 따라 도미(渡美)한 시카고 거주 교민 주숙녀(여ㆍ77ㆍ사진)씨가 22일 열리는 경희사이버대 졸업식에서 최고령으로 학사모(문학전공)를 쓴다.
졸업 후엔 같은 학교 대학원에 미디어문예창작 전공으로 진학한다.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는 문학소녀였던 주씨는 결혼과 동시에 이민생활을 시작하는 바람에 작가의 꿈을 접고 의류공장을 운영하
장근석 정일우 졸업식
배우 장근석의 대학 졸업 인증샷이 화제다.
장근석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한다고 씐났네...나 대학 나온 남자야~"라는 글과 함께 졸업식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근석은 파란 졸업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손에 든 채 미소를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장근석은 "이렇게 06학번의 장근석은 역사의 뒤
엄마와 아들, 딸이 나란히 학사모를 써 화제다. 경기도 용인에 사는 김효은(19ㆍ여)양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김양의 곁에는 어머니 차현실(49)씨와 오빠 김태준(20)씨도 있었다. 가족 3명이 동시에 방송통신대 영문과를 졸업한 것이다.
20일 방송대에 따르면 초등학교 시절인 지난 2003년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받은 남매는 2010년 이 학교
B1A4 응원 '수상한 그녀' 심은경 졸업사진
배우 심은경이 B1A4의 신곡 출시에 맞춰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인 가운데 심은경의 과거 졸업사진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심은경은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했어요. 많이 기쁩니다. 아주 많이"라는 소감과 함께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은경은 학사모를 쓰고 검정색 졸업가운을 입은
이상윤 서울대 졸업식 참석
배우 이상윤이 13년 만에 서울대학교를 졸업해 화제다.
이상윤은 지난 29일 열린 서울대 제67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13년만에 학사모를 썼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에서 광해군으로 열연중인 이상윤은 촬영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상윤은 이날 가족, 학우
“시력과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 공부하기 쉽지 않았어요. 특히 컴퓨터 다루는 법은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려 고생을 많이 했죠. 졸업이 남들에게는 새 출발이겠지만 제게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변순영(72) 할머니는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학사모를 단 한 번도 벗지 않았다. 반세기를 꿈꿔온 졸업이었기 때문.
26일 숙명여대에 따르면 지
심은경 美 고교 졸업사진
배우 심은경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심은경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했어요. 많이 기쁩니다. 아주 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이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착용한 채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심은경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은경 美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느 캠퍼스 커플의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 두 장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첫 번째 사진에는 학사모를 쓴 캠퍼스 커플이 대학교 졸업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기를 가운데 놓고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는 중년 부부가 대학교 졸업식에서 학사모를 쓴 청년을 들어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