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가 항간에 불거진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반포동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아내에 대해 이런 저런 소문이 많다는 것도 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문 중에는 아내의 학력이 거짓이라는 것과 제가 사기 결혼을 당했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태우는 “이 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땅 투기와 논문 표절, 본인과 차남의 병역 면제 등 10여 가지의 백화점식 의혹에다 언론 외압 논란도 일파만파로 증폭되면서 ‘낙마’ 위기에 몰리고 있다.
여당은 적극 엄호하고 있지만, 야당이 자진 사퇴를 압박하고 있는 데다 과거 잣대를 들이대면 ‘부적격’에 가깝다는 여론도 우세해, 오는 12일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부터 불투명
'신정아 학력위조 사건'과 관련해 미국 예일대를 상대로 소송을 냈던 동국대가 3억원대의 소송비용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부(재판장 안승호 부장판사)는 예일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낸 집행판결 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동국대가 예일대에 지불해야 하는 소송비용은 29만7000여 달러(한화 3억3000만원 상당)다.
동국
당사자 동의 없이 이뤄진 유료 인물정보 제공은 ‘불법’이라는 취지의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각 포털업체가 인물정보 서비스 개편 방안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8일 포털사와 IT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네이버·다음카카오·네이트 등 포털 3사는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유명인의 인물정보 제공에 대해 범위를 축소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개인정보를 삭제하는 등 이번 판
신정아가 ‘압구정 백야’의 출연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한 매체는 “신정아가 최근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녹화를 마쳤으나 MBC의 자체 심의에 따라 편집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신정아는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친분에 따라 카메오로서 녹화에 임했다. 극중 신정아는 ‘압구정 백야’에서 저명한 미술계 인사로 분했다.
신정아의
에픽하이 born hater
에픽하이 born hater의 가사가 화제다.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19일 8집 수록곡 에픽하이 ‘born hater’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에픽하이 born hater의 가사에는 타진요가 언급돼 눈길을 끈다. 에픽하이 타블로는 과거 자신의 미국 스탠퍼드대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던 타진요(인터넷
◇ 나라 안 역사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 3자 회담, 소득 없이 끝남
문재인 후보, 민주당의 제18대 대통령 후보로 결정됨
부산-김해 경전철 개통
학력 위조 의혹 등을 받던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자진 귀국하여 검찰에 연행됨
의문사진상규명위 활동 종료
남북 비무장지대(DMZ) 군 핫라인 개통에 합의하고 24일 개통
동티모르 파병 결정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에서 방영된 '악마의 변호사'편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정의의 인권 변호사로 불리던 조반니 디 스테파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조반니 디 스테파노는 영국 보건소 주치의로 24년간 모르핀으로 400여 명의 환자들을 살해한 살인마인 해럴드 시프먼의 변호를 맡아 주목을 받았다. 해럴드 시프먼의 변호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아궁이'에서는 지난 2007년 학력위조와 고위 공직자자와 스캔들 등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신정아가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정아는 이날 방송을 통해 "당시 사건 이후 건강이 나빠져 치료를 받았다. 디스크도 있었고 마음의 병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정아는 "미얀마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했
와시바, 로로피아나, 유병언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착용하고 있던 의류와 신발이 고가의 해외 명품으로 알려지면서 과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범죄자들의 고가 패션이 회자되고 있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의 패션이 유행하는 현상을 전문용어로 블레임룩(Blame Look)이라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1999년 탈옥수 신창원이 입고 있
'그것이 알고싶다', '리플리증후군', '신입생 엑스맨'
거짓말을 반복하는 '리플리증후군'이라는 정신질환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 편에서 등장한 '리플리증후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 나온 이모씨는 48개 대학교를 다니며 신입생 행세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취재진은 엑스맨을 만나 왜 48명
타블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빅뱅을 향해 부러움을 표현했다.
16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타블로가 딸 이하루와 함께 빅뱅 공연장을 찾은 장면이 방송됐다.
방송 중 가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블로는 "빅뱅은 지금도 꾸준히 잘 하고 있고 에픽하이는 산전수전 겪으면서 콘서트도 못 하게 됐다"라며 "공연
이자스민
필리핀 태풍 피해와 관련해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자스민 의원이 필리핀 출신의 귀화여성이기 때문. 이에 이자스민 의원은 13일 '필리핀 공화국 태풍 피해 희생자 추모 및 복구 지원 촉구 결의안'을 제안했다.
이자스민 의원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영화 '완득이'를 통해서다. 또 대학 재학 중 만나 결혼한 한국
대우조선해양의 말많고 탈많았던 계열사였던 디에스온이 5년만에 그룹을 떠났다.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이 떠난지 1년 반 만이다. 디에스온은 구설수에 오르던 와중에도 대우조선해양과 건축가 이창하씨의 끈끈한 관계가 지속됐기 때문에 계열분리가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디에스온 이사회 임원의 과반 이상이 대우조선해양 인사로
◇ 정부, 내년 예산 총지출 358조… 국민 1인당 550만원 부담
박근혜정부가 첫 내년도 예산안을 내놓았지만 경기둔화로 인한 세수부족으로 재정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박근혜 정부는 2014년 예산안을 총수입 370조7000억원, 총지출 357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이에 따라 내년 국민 1명이 부담해야 할 세금이 550만원으로 추정돼 올해보다 10만
신정아 방송 MC 데뷔
'학력위조 논란' '정권 측근과의 부적절한 관계' 등 2007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신정아(41)가 방송MC로 데뷔한다.
2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신정아는 TV조선의 토크프로그램 '강적들'(가제)을 강용석 변호사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준석과 함께 진행한다.
지난 6월부터 신정아를 4개월여 쫓아다니며 출연
학력위조와 정계로비 사건으로 지난 2007년 논란을 자아낸 신정아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MC로 컴백하는 가운데 네티즌이 설왕설래중이다.
26일 TV조선 측에 따르면 신정아는 새 프로그램 ‘강적들(가제)’의 MC로 나선다.
신정아는 학력위조로 교수에 임용된 사실과 관계 인사와의 부적절한 만남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또한 업무상 횡령 혐의로
학력위조와 정계로비 사건으로 지난 2007년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신정아 씨가 한 종합편성채널의 MC로 컴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수의 매체들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신설 프로그램 ‘강적들’(가제)의 진행자로 신정아 씨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TV조선 측 관계자는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답하면서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입장을
거짓 경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원기가 경력 위조 사실을 인정했다.
9일 김원기는 자신의 블로그에 "제 있는 모습을 그대로 사랑하지 못했다"며 해명글을 올렸다.
김원기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휴학 후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활동 등을 했는데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학벌에 대해 말을 하지 못했다"며 "그 때부터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다닌다는 거짓말을 하게 됐
행동주의 투자자이자 헤지펀드 거물인 다니엘 롭 서드포인트 최고경영자(CEO)가 소니에 또 한 번 사업 분할 압박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니엘 롭 CEO는 소니가 영화와 음악 사업에 대해 분사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층 강화했다고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롭은 소니에 보내는 서한에서 영화 사업 부진을 지적하면서 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