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디스 버틀러 명언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는 늘 새로 배워나가야 한다.”
미국 철학자, 젠더 이론가다. 그의 저작은 정치 철학, 윤리학, 여성주의, 퀴어 이론은 물론 정신분석학, 문학, 영화, 퍼포먼스 연구, 비주얼 아트 등 다른 학문 분야에 대한 기여 또한 상당하다. 성소수자 권리 운동도 적극 지지하는 그는 정치적 문제에도 꾸준히 의견을 내고
☆ 폴 투루니에 명언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절반만 듣고 들은 것의 절반만 이해하며, 이해한 것의 절반만 믿는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믿는 것의 절반만을 겨우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 의사이자 정신의학자다. 그는 의술, 인간 이해와 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인격 의학’을 주창했다. 그는 동료 의사들이 환자에게
영어나 수학 공부에 순서가 있듯이 조선시대에도 공부에 순서가 있었다. 사서는 기본적으로 대학-논어-맹자-중용 순이었다. 이는 주자학을 정립한 주희(주자)가 주장한 것이다. 주자는 사서를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본을 먼저 배워야 한다며 책을 펴냈는데 그것이 바로 소학이다.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 독서장에서 소학-대학-논어-맹자-중용-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