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하연수(24)가 ‘하이킥4’(가제)에 입성한다.
올 9월에 방영 예정인 김병욱PD 연출의 일일시트콤 ‘하이킥4’가 라인업 구성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연애의 온도(2013)’로 데뷔, tvN 드라마 ‘몬스타’에 주연으로 출연 중인 하연수가 ‘하이킥4(가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하이킥4’에는 높은
이순재가 시트콤으로 돌아온다.
8일 오전 tvN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순재씨가 ‘하이킥시리즈’에 출연이 유력하다. 아직 제목은 미정이다. ‘하이킥4’(가제)는 안 될 것 같다. 편성은 9월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연수도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이순재는 지난 2010년 종영한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3년 만에 시트콤에 출연하게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훈남 매력을 발산한 줄리엔강이 ‘하이킥4’ 출연 의사를 드러냈다.
30일 줄리엔 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하이킥 끝났어. 섭섭하다 진짜. 근데 좋은 추억 항상 있을 거야. ‘하이킥4’도 있으면 꼭 출연하고 싶어. 외국인 한국어 선생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010년 ‘지붕뚫고 하이킥’(하이킥
‘하이킥3’ 결말에 시청자들이 많은 기대를 품고 있다.
29일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3’(이하 ‘하이킥3’)의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결말에 많은 관심을 보여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마무리 또한 잘 될 것.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킥3’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매회 많은 화제를 낳으며 ‘하이킥’